필리핀 세부 보홀 여행 음식점 스타벅스 알로나비치 아얄라몰




필리핀에 다이빙 라이센스를 따러 갔는데 태풍이와서 2틀동안 다이빙을 못하는날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비가 많이와서 디퍼다이브 숙소에 계속 있었고 하루는 근처에 있는 알로나비치와 TARSIER BOTANIKA에가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디퍼다이브에서 알로나 해변까지는 바래다 줍니다

10분정도 거리.



필리핀 세부 보홀 다이빙 디퍼다이브

http://paranwater.tistory.com/480



사진을 클릭하면 알로나 해변 구글지도로 넘어갑니다

해가 지고있을 무렵의 알로나해변이에요

서양인이 대부분이고 한국사람이 조금이 있었습니다


전체 길이가 작은 해변이고 해수욕을 할 일정이 아니라면 하루종일 있기에는 즐길게 부족할 수 있어요

카페 몇군데와 이탈리안식 식사 할수 있는곳과 맥주파는곳과 호텔들이 있어 여유있게 즐길수 있는 곳이긴 합니다


다이빙을 할수있는 샵도 있어요~



가게앞에서 내놓은 의자들이있는데 차한잔 하면서 바다보기에는 좋습니다



해가 지고 있을 무렵의 사진입니다

태풍이지나가고 있는 중이여서 그런지 바람이 많이 불어 쌀쌀하기 까지 했어요



차를 한잔 한 곳이에요

커피와 녹차를 먹었는데 한시간 정도 있으면 저녁 메뉴를 판다고해서 기다렸는데 시간을 잘못봤다고 한시간을 더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른곳에가서 피자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해가 지고 있을때 찍었습니다





디퍼다이브에서 점심 먹을 수 있는 곳을 알려줘서 가는 길입니다

알로나 비치에서 보타니카로 트라이시클타고 가고있어요

10분정도 걸려 한적한 숲길 속으로 바래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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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니카 공원!

이사진은 알로나 비치 옆에서 찍었어요

기념품 가게가 있더라고요


제가 먹은 음식점이 TARSIE BOTANIKA 리조트같은 곳이었습니다

동물원이 있고 호텔이 있고 (제가 갔을땐 내부 수리로 동물원은 구경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옆에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 있어 저는 식당을 찾아 갔어요





식전 빵이에요



저는 립을 시켰어요~

소스가 진하게 발라졌고 뒤쪽에는 고기를 붙여 양을 늘렸더라고요

먹을만 했습니다


해산물 꼬치 요리에요~

각 해상물 본연의 향이 좋았습니다



디저트로 초콜릿 케잌을 시켰습니다




TARSIE BOTANIKA 여기 식당의 특징은.. 해변을 바라보면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죠

마침 전날 태풍이 불어서 높아진 파도의 시원한 소리를 들으면서 밥을 먹었어요




음식 맛도 좋았지만 바다를 바라보면서 먹을수 있는 경험을 몇번이나 더 할 수 있을까요? 



단점이라면 필리핀의 햇볓이 너무 뜨거워서.. 그늘이 아니라면 온몸이 타버릴 수 있습니다

저도 밥먹는 동안 발이 살짝 그늘 밖에 있었는데(몰랐어요).. 그대로 타버렸어요 5개월이 지났는데도 없어지질 않습니다


   










디퍼다이브에서 한국으로 오는 일정이에요~

숙소에서 탁빌라란으로 바래다 줍니다



배타는 터미널이에요~




1월1일이 휴일이지만

아얄라몰은 연중 무휴라는걸 알게되어 이곳에서 비행기 출발 시간까지 있었어요

버거킹가서 한끼를 해결하고 스타벅스를 찾아갔어요~


아얄라몰은 현금만 됩니다 왜 카드가 안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스타벅스가 있을지모르고 돌아다녔는데

얼떨결에 찾았습니다



내부 모습!

한국과 내부 모습이 똑같습니다




  

영수증에 귀여운 녹색 도장을 찍어줬어요

왜찍어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스타벅스에서 커피가 아닌 빵을 샘플로 주는지는 몰랐습니다





아얄라 몰에서 공항까지 흰 택시를 탔습니다

200페소 (어느 택시나 고정 가격인거 같더라고요)



공항 검색대 전과 후에 애매한 위치에 기념품 가게가 있어요~

저는 전에있는 가게에서 구입하면서 면세인줄 알았어요.. 이미 출국한줄 알고요..


저녁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공항을 찍었습니다



저녁 메뉴 기내식 치킨 덮밥

표를 예매할때 추가로 기내 서비스를 구입했습니다

고소한 맛에 먹을만 했어요~



물이 한번 뜯으면 다 먹을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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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다이빙 세부 보홀 디퍼다이브





오픈워터와 어드벤스드 라이센스를 따기위해 이런저런 가격비교와 실용성과 여행의 의미를 따져본 후

필리핀 보홀에 있는 디퍼다이브에 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저는 오픈워터 + 어드벤스드를 한번에 따러 갔으나 태풍이불어 2틀동안 바다를 나가지 못했어요

비용이 너무 아까웠지만.. 날씨 탓이니 어쩔 수 없었어요


총 비용은 한국에서 하나 필리핀가서 따는것이 비슷할 수 있으나 일정을 잘 짜면 알뜰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단!

필리핀에가서 라이센스를 따려면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 다녀올 수 있죠



한국에서 필리핀 보홀 디퍼 다이브 가는길 정리

http://paranwater.tistory.com/479



사진을 클릭하면 디퍼다이브 구글지도로 넘어갑니다

디퍼다이브 전경



디퍼다이브에서의 식사 입니다

매끼니가 한식으로 정말 잘 나왔어요! 

다이빙 다녀오면 정말 배고픈데 진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아침도 간단한 뷔페식으로 나오는데 역시 맛있게 잘 나옵니다

일부 식사는 비용을 지불해야 먹을 수 있습니다




제가 방문한 시기는 14년 12월 26일 ~ 1월 1일이었습니다

한국은 한겨울이지만 필리핀은... 진짜 더워요





오픈워터 라이센스를 따려면 시험을 통과 해야 합니다

2틀동안 정말 많이 봤습니다

떨어질까봐.. 재시험 칠 수 없다는 일념하에 보고 또 봤습니다



이곳에서 시험을 봤어요..

음..

시험지가 잘 보였습니다



이곳이 제한 수역이에요

다이빙할때 필요한 기술을을 배우는 곳입니다


처음하면 어색하고 복잡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단순하고 꼭 필요한 것들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몸으로 익히다 보니.. 잊을수가 없지요




시험을 보게될 이 장소에서 이론 교육을 받았습니다

첫날 도착하자 마자부터 쭈~욱 받았어요..

피곤했지만 여기서 설명하는 이론이 시험에 나온다 하니.. 한마디도 놓칠 수 없었습니다




오픈워터를 따고 펀다이빙 중이에요~

거북이 보러 다녔습니다


처음 다이빙을 한데다 며칠을 바닷속에 있다보니 귀가 멍멍해 지더라고요

그래도 몸이라는게 신기하더라고요 금방 적응이 됩니다




몇장 없는 잘 나온 사진이에요~

거북이와 함께!




다이빙 기록을 정리하는 로그북이에요~



비오는 날의 디퍼다이브


비오는 날에는 특별히 할게 없습니다

어딜 돌아다니기에도 불편하고.. 저는 마침 시험봐야하는 일정이여서.. 그나마 할건 있었어요~




다이빙후 몸에 묻은 바닷물을 씻어낼 수 있는 샤워장입니다




다이빙 슈트와 공기통!



디퍼 다이브의 외부 전경

새로 지은 건물이여서 깨끗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한국으로 날라온 라이센스에요

ㅜㅜ

제가 갔을때 태풍이 불어 오픈워터밖에 따지 못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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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다이빙 세부 막탄 보홀 디퍼다이브 가는길 정리 Philippines diving cebu Mactan bohol deepper dive




한국에서 디퍼다이브까지 가는 길을 정리 했습니다


필리핀 보홀 디퍼다이브

http://paranwater.tistory.com/480



위에 정리한 지도위 노란색 숫자번호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1. 대한민국, 서울, 인천공항 <-> 필리핀, 세부, 막탄공항  (Mactan-cebu)

    1. 비싼 비행기는 찾아보지도 않았고 저가 항공을 골랐습니다

      1. 에어아시아 : http://www.airasia.com/kr/ko/home.page?cid=1

        1. 한글 예약 가능

      2. 세부퍼시픽 : https://www.cebupacificair.com/kr-ko

        1. 한글 예약 가능

    2. 제 스케줄은

      1. 한국 -> 세부, 세부퍼시픽 (CEBU PACIFIC)

        1. 금요일 22:15 출발 1:50 도착

      2. 세부 -> 한국, 에어아시아 (Air Asia)

        1. 목요일 18:40 출발 24:15 도착

      3. 비행시간 : 6:45

    3. 저가 항공은 출발시간이 무제한 길어 질수 있으니 주의해야함 (저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3시간 늦게 출발 )

    4. 기내 서비스를 모두 구입해야 함

      1. 간단한 기내식은 그럭저럭 먹을만 했음

        1. 에어아시아, 세부퍼시픽 모두

  2. 필리핀 세부 막탄 공항 -> 피어3 터미털 (배)

    1. 공항에서 택시를 이용

      1. 350페소 전후 (새벽 시간 가격)

      2. 흥정을 잘 하고 타야함

      3. 공항 앞에서 택시 안내해주고 팁 요구하는 사람이 있다. 직원인지.. 뭔지 모르겠음 (??). 1달러 달라고해서.. 얼떨결에 주고 탐

        1. 입구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가면 노란 택시 들이 있으니 그냥 가서 타면됨

  3. 세부 피어3(cebu pier3) 터미널 -> 보홀 탁빌라란 터미널 (Bohol TagBilaran)

    1. 한국에서 배 예약 (세부 <-> 탁빌라란)

      1. 예약 하는 곳 : http://cafe.naver.com/clubbohol

      2. 게시판에 시간과 인원 영문이름들을 적어 예약 요청을 하면 야간의 수수료를 받고 예약후 메일로 예약 내용을 보내 줌

    2. 제 스케줄은 

      1. 세부 -> 막탄, 출발 시간 : 6:00

        1. 디퍼다이브 첫날 일정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첫번째 배를 타는것이 중요

      2. 막탄 -> 세부, 출발 시간 : 7:05

      3. 이동시간 : 2시간

    3. 약 2주전부터 티켓팅 가능

      1. 현지에서 티켓을 직접 구하기 어렵다고 안내 받음

      2.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는것이 좋음

  4. 디퍼다이브에서온 픽업차량으로 이동

    1. 이동시간 30분

    2. 사이트 : http://deepper.co.kr/

    3. 주소 : Deepper Dive, INC. Daorong DanaoPanglao Bohol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는 중이에요~

3시간 딜레이되었습니다

비행기 안에 한명이 더탔는데.. 누군지 못찾더라고요 @.@

나중에 찾아서 무사히 출발했습니다



세부도착하기 직전에 창문으로 찍었습니다



pier 3 터미털에서




보홀 막탄 터미널 도착해서 디퍼다이브 픽업 차량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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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