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 Rovaniemi Santa Claus Village




핀란드 산타마을에 다녀왔습니다



핀라드에는 오로라를 보기 위해 갔습니다

더 북쪽으로 가야 오로라가 잘 보이는 곳이지만(칵슬라우타넨) 핀란드에  간김에 산타 마을도 들리기로 일정을 정했습니다




입구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리셉션 건물이에요

이곳에 생필품과 기념품을 팔고 조식과 석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도 있습니다




캐논 미러리스로 찍었는데

조명들이 이쁘게 되어 있어서 아무 방향으로 찍기만 하면 이렇게 분위기 있는 사진이 나옵니다





크리스마스는 이미지난 1월 방문 인데 이곳은 계속 크리스 마스 분위기에요~




이 건물이 산타마을 메인 건물이에요

기념품이 있고 전세계에서 온 편지가 있었습니다





핀란드에서는 서울처럼 까만눈은 없습니다

깨끗한 눈이 하루 종일 내려요 ㅎ






큰 도로 옆에 자리 잡은 마을인데

실제 주민들이 사는 동네는 아니고 리조트가 만들어진 마을이에요


고속도로 휴게소 옆에 있는 느낌입니다 ㅎ


산타마읗 입구에서 들어서는 영상이에요





산타마을 숙소에요

단체 관광객도 보였고

가족 단위로 온 여행객도 있었습니다





리셉션 안쪽에 있는 식당이에요~

뷔페로 음식 계속 갔다 먹을 수 있게 제공합니다




눈때문에 지붕이 뾰족하죠~





리조트 내에 있는 숙소모습입니다

더 어두워지면 운치있는 공간으로 바뀌어요


한국 휴향지에서는 느낄수 없는 색다른 공간입니다








리조트 옆으로 미끄럼틀 탈 수 있는 곳이 있어요~

아이처럼 올라갔다 내려왔다를 반복했습니다~ ㅎㅎ







숙소 내부 입니다


사우나의 원조는 핀란드죠!!


샤워실 안에 사우나실이 있어요~

사우나 기계 달궈놓고 물 한바가지 칙~ 뿌리면 열기가 후끈 달아 오릅니다


처음 써봤은데 싸우나로 몸이 풀리는느낌보다는 물뿌리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LED촛불로 운치있는 실내 분위기가 만들어 집니다


워낙 추운 나라다 보니 대문도 두개씩 열고 들어가야 했어요






산타마을 메인건물 내부에 있는 편지함이에요




전세계에서 일년내 온다고 합니다 ㅎ


일일히 답장도 써준다곤 하는데 그게 가능한지는 모르겠어요


여기서 어기자기한 산타 기념품고 팔고 있습니다






여긴 산타마을 앞에 있는 기념품 건물!


백야가 발생하는 기준 위도 66도에 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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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이글루 핀란드 칵슬라우타넨 Finland Kakslauttanen ARCTIC RESORT



오로라를 보기 위해 핀란드를 갔습니다



3일 이상 저녁을 보내야 그 중 하루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로지 오로라만을 꼭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갔습니다


자작나무의 나라 핀란드 에서는 볼거리와 액티비티가 정말 많았습니다

액티비티들은 어디가서 경험하지 못할 것들이었고 어린아이처럼 즐겁게 놀았습니다








핀란드 칵슬라우타넨 Finland Kakslauttanen 지도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 하얀색 지도도 있었어요

리조트가 두군데로 나눠져 있고 한군데는 최근에 지어진 곳으로 대형으로 지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초기에 지어진 리조트에 방문했습니다




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봐온 유리 이글루!!!

이글루가 주는 아늑함이 있죠?!

지역 자체가 북쪽에 가깝다 보니 눈이 허리 높이만큼 쌓여 있었어요



내부 모습입니다

고프로로 찍어서 약간의 외곡이 있지만 방 전체를 찍을 수 있었습니다

얼룩말 무늬의 커버로 씌워져 있었고 침대는 버튼식으로 머리 방향을 올릴수 있게 되어 있어요

작은 화장실이 있습니다




입구에서 본 유리 이글루 내부



좁은 공간이여서 불편함이 있지만...

유리에 눈이 내려 녹아 흐르는 물방울들을 보면 여기 오길 잘했다는 생각부터 듭니다


옆쪽으로는 프라이버시를 위한 낮은 커튼도 있어요~




유리 이글루는 하루 자는데 비싸서.. 저희는 2틀만 잤어요 ㅎ



천장에 흐르는 물방울들 입니다

누워서 밤새 볼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은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눈만 안온다면... 눈만 안온다면 이곳 유리 이글루에서 누워 오로라도 볼 수 있습니다



이글루 밖에서 기념사진!


낮에보는 이글루와 밤에 보는 이글루 느낌은 다르죠~

노란 등으러 켜져 있는 이글루 입니다



Arctic resort 입구에서 바로 볼수 있는 Reception입니다


이곳에서 석식을 먹습니다




눈으로 뒤엎혀 온통 하얗기만 하죠 ㅎ

리조트 내부 모습입니다

길 구분이 잘 안가서 잘못들 수도 있어요~ 



칵슬라우타넨 리조트 간판 앞에서 기념사진!






이글루로 가는 길에 있는 IGLOO VILLAGE 이정표 입니다




이글루까지 이렇게 밀고 가야 합니다

물론 뛰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ㅎㅎ

처음에는 끄는 건줄 알고... 앞에 끈이 있길래... 끌고 다녔는데 너무 힘들더라고요.. 다른사람 밀고다니는거 보고 밀기 시작했습니다...






자작 나무에 둘러쌓인 리조트 전경이에요

이글루가 있는 길 옆에서 찍었습니다




리조트 한가운데 인데.. 참 소박하게 눈밖에 안보입니다

꾸미고 뭐고 할거 없지 작나무에 쌓여 있는 하얀 눈이 자연 그대로인 모습입니다




평생 이렇게 쌓인 눈을 또 볼 수 있을지 생각해 봤습니다

소복소복 쌓여 있고 잘 뭉쳐지 않을 정도로 녹지 않은 눈이 신기했습니다


서울에서는 눈 내리고나면 온갖 먼지때문레 새까맣게 변해 버린 모습을 보면 더러워서 피해 다니거든요




유리 이글루는 1박 비용이 비싸서 남은 일수는 소형 샬레에서 지냈어요

전체가 통나무로 지어졌고 넑찍한 집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샬레 옆에 쌓인 눈은 자연 눈썰매 장입니다

다른 샬레에도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눈썰매 타라고 썰매까지 있더라고요


고프로 찍은 사진 입니다

샬레끼리 멀리 자리 잡고 있어서 더 여유로운 모습이었습니다


복잡하지 않고 한적한 모습이 마름을 더 여유롭게 해주는거 같아요





거실 한 가운데 있는 침대입니다

숙소를 처음 들어갔을때 깨끗하게 정돈된 침대를 보면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ㅎ

방도 이쁘고 아늑하고 침대마저 잘 정돈돼 있어서 와이프랑 우와우와 하면서 방구경 다녔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싸우나까지 전체를 찍은 영상이에요

씽크대가 있고 화장실 하나에 싸우나실 하나가 따로 있는 구조 입니다


벽난로가 있었어요...

켜는데 2시간 걸렸습니다... 





석식이 제공되어서 항상 꼬박꼬박 챙겨 먹었습니다

음.. 핀란드 식인거 같더라고요.. 입맛에 안맞는것도 있었지만 대체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연어큼 스프였던거 같은데 맛있었어요!!

걸쭉하고 달달한 그 맛이 글을 쓰는 지금 침고이게 하네요~



닭요리에 감자




매일 저녁 고를 수 있는 메뉴가 두개였고 선택해서 먹었습니다






칵슬라우타넨 리조트에서 찍은 오로라에요~




핀란드 여행은 자연과 함께하는 여행 그 자체였습니다

오로라 보는것을 목표로 비용과 시간을 많이 들였는데 못보게 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오로라를

볼때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봤으니 망정이지 못봤으면 언제 또 보러오나 .. 걱정하느라 여행의 반을 보냈거든요


봤으니 다른 액티비티들도 즐거운 기억이었지 못봤다면 아쉬움이 남는 여행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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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보홀 여행 음식점 스타벅스 알로나비치 아얄라몰




필리핀에 다이빙 라이센스를 따러 갔는데 태풍이와서 2틀동안 다이빙을 못하는날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비가 많이와서 디퍼다이브 숙소에 계속 있었고 하루는 근처에 있는 알로나비치와 TARSIER BOTANIKA에가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디퍼다이브에서 알로나 해변까지는 바래다 줍니다

10분정도 거리.



필리핀 세부 보홀 다이빙 디퍼다이브

http://paranwater.tistory.com/480



사진을 클릭하면 알로나 해변 구글지도로 넘어갑니다

해가 지고있을 무렵의 알로나해변이에요

서양인이 대부분이고 한국사람이 조금이 있었습니다


전체 길이가 작은 해변이고 해수욕을 할 일정이 아니라면 하루종일 있기에는 즐길게 부족할 수 있어요

카페 몇군데와 이탈리안식 식사 할수 있는곳과 맥주파는곳과 호텔들이 있어 여유있게 즐길수 있는 곳이긴 합니다


다이빙을 할수있는 샵도 있어요~



가게앞에서 내놓은 의자들이있는데 차한잔 하면서 바다보기에는 좋습니다



해가 지고 있을 무렵의 사진입니다

태풍이지나가고 있는 중이여서 그런지 바람이 많이 불어 쌀쌀하기 까지 했어요



차를 한잔 한 곳이에요

커피와 녹차를 먹었는데 한시간 정도 있으면 저녁 메뉴를 판다고해서 기다렸는데 시간을 잘못봤다고 한시간을 더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른곳에가서 피자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해가 지고 있을때 찍었습니다





디퍼다이브에서 점심 먹을 수 있는 곳을 알려줘서 가는 길입니다

알로나 비치에서 보타니카로 트라이시클타고 가고있어요

10분정도 걸려 한적한 숲길 속으로 바래다 줍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구글지도로 넘어 갑니다

보타니카 공원!

이사진은 알로나 비치 옆에서 찍었어요

기념품 가게가 있더라고요


제가 먹은 음식점이 TARSIE BOTANIKA 리조트같은 곳이었습니다

동물원이 있고 호텔이 있고 (제가 갔을땐 내부 수리로 동물원은 구경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옆에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 있어 저는 식당을 찾아 갔어요





식전 빵이에요



저는 립을 시켰어요~

소스가 진하게 발라졌고 뒤쪽에는 고기를 붙여 양을 늘렸더라고요

먹을만 했습니다


해산물 꼬치 요리에요~

각 해상물 본연의 향이 좋았습니다



디저트로 초콜릿 케잌을 시켰습니다




TARSIE BOTANIKA 여기 식당의 특징은.. 해변을 바라보면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죠

마침 전날 태풍이 불어서 높아진 파도의 시원한 소리를 들으면서 밥을 먹었어요




음식 맛도 좋았지만 바다를 바라보면서 먹을수 있는 경험을 몇번이나 더 할 수 있을까요? 



단점이라면 필리핀의 햇볓이 너무 뜨거워서.. 그늘이 아니라면 온몸이 타버릴 수 있습니다

저도 밥먹는 동안 발이 살짝 그늘 밖에 있었는데(몰랐어요).. 그대로 타버렸어요 5개월이 지났는데도 없어지질 않습니다


   










디퍼다이브에서 한국으로 오는 일정이에요~

숙소에서 탁빌라란으로 바래다 줍니다



배타는 터미널이에요~




1월1일이 휴일이지만

아얄라몰은 연중 무휴라는걸 알게되어 이곳에서 비행기 출발 시간까지 있었어요

버거킹가서 한끼를 해결하고 스타벅스를 찾아갔어요~


아얄라몰은 현금만 됩니다 왜 카드가 안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스타벅스가 있을지모르고 돌아다녔는데

얼떨결에 찾았습니다



내부 모습!

한국과 내부 모습이 똑같습니다




  

영수증에 귀여운 녹색 도장을 찍어줬어요

왜찍어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스타벅스에서 커피가 아닌 빵을 샘플로 주는지는 몰랐습니다





아얄라 몰에서 공항까지 흰 택시를 탔습니다

200페소 (어느 택시나 고정 가격인거 같더라고요)



공항 검색대 전과 후에 애매한 위치에 기념품 가게가 있어요~

저는 전에있는 가게에서 구입하면서 면세인줄 알았어요.. 이미 출국한줄 알고요..


저녁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공항을 찍었습니다



저녁 메뉴 기내식 치킨 덮밥

표를 예매할때 추가로 기내 서비스를 구입했습니다

고소한 맛에 먹을만 했어요~



물이 한번 뜯으면 다 먹을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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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universal studio) 구경하기 정보 1, 입구부터 익스프레스 패스, 스파이더맨, 쥬라기 공원




전철역에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는길에 있는 킹콩입니다










  • 영화 테마공원을 가본적이 없어서 언젠가는 가야지하고 있었던 찰나 기회가 되어 가게 되었습니다 나이들어 오랜만에 가는 놀이공원이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꿈을 꾸다온거 같습니다

  • 처음에는 영화 세트장이 꾸며져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세트장과 놀이기구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입구에서부터 스파이더맨과 쥬라기공원을 들리면서 찍은 사진들과 동영상을 포스팅 합니다








유니버설 역에서 스튜디오 입구까지 가는 길입니다

저 멀리 킹콩이 보이네요

킹콩 간판은 가는길에 있는 매장 간판인데 제일 눈에 띄어요





(미나사마 오하이오 고자이마스~)

요즘 유니버셜에서는 해리포터가 가장 인기라고 합니다

입구부터 해리포터 홍보가 가득한데요 들어가기 전인데 신나는 음악과 함께 흥분되기 시작했어요!






커다란 입구를 들어가면 매표소가 보입니다


목요일날 방문했는데 이날은 10시 개장이었습니다

저희는 9시 10분에 도착! 근데 앞쪽을보니 들어가고 있더라고요?!

저희는 배스트 일정을 짜둔터라 선두를 놓칠 수 없었습니다

빠르게 걸어 미리사둔 입장권으로 입장!




입장하자 마자 사야할 티켓! 익스프레스 티켓입니다

익스프레스 패스5는 5만원정도의 티켓인데 입장권과 다르게 또 사야 합니다

하루 판매량이 정해져 있고 이 패스가 있으면 기다리지 않고 놀이기구를 바로 탈 수 있습니다


유니버셜 익스프레스 안내가 되어있는 사이트

http://www.usj.co.jp/kr/ticket/





위에 정해진 것중 하나씩만 탈 수 있고

해리포터는 입장권과 탈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티켓을 구입하고 성공적인 스케줄을 위해 스파이더맨으로 뛰었습니다





뛰는 중 ...

(중간쯤 이벤트중인 바이오해저드도 보여요)







아주 짧게 줄서 있는 입구를 보면서 의아해 했습니다

이렇게 달려다니면서 타지 않으면 몇시간씩 기다려야 하는데..

이때는 달렸다는게 부끄럽지 않았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좀 더 여유를 가져도 괜찮았을듯해요




영상중간에 신문사로 보이는 방이 연출되어 있어요


밖에도 줄서있지만 우리나라 놀이공원과는 다르게 내부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 기다릴수 있도록 시설이 되어있어요

뱅글뱅글돌아 스파이더맨 놀이기구를 탔습니다




유니버셜에서 폰과 모든 짐을 두고 타라고 하더라고요

(들고 탔어도 다 떨어트렸을거에요.. 대박임)

그래서 스파이더맨 놀이이구에 대한 설명은 여기까지 입니다









두번째는 쥬라기공원 놀이기구를 탔어요!

동영상은 입구에서 타기 직전까지 모습을 담았어요


모든 테마의 구간구간마다 영화속에 와있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인테리어가 너무나 섬세해요





우리나라 롯X월드에 있는 신밧드의 모험과 비슷합니다

단지 다른점이 있다면 동물들을 묘사한 퀄리티와 숲의 표현의 섬세함 그리고 고장난 조형이 없고 터지거나 찢어진 조형물도 없다는것과 더 스릴있다는거정도?





스토리를 따라 이야기가 펼져 집니다


신기한 공원에 온것부터

사고가 나서 뭔가 문제가 생겼다는걸 몸으로 느낄 수 있어요 





섬세하게 표현이 잘 되어있어요

사진에 보시면 전기 철조망이 늘어져 있는것이 보입니다

정말 영화를 보고 있는겉 같아요 








숲이 흔들리고 도구들이 움직이면서 상황이 연출됩니다





그.리.고.

'기' '승' '전'을 거치고 '결' 을 향해 가고 있는 중 ...







여기가 바로 '결'에 해당하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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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난바 맛집 게요리 카니도라쿠 도톤보리 여행





 우리나라에서 대게찜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뿐인 저로서는 이 가게가 맛집 이라고는 하나 대게 찜에 몇가지 요리나 비빔밥이나 나오겠지 생각하며 들렸습니다

 첫 접시가 제 앞에 놓이는 그 순간 이게뭐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하나씩 먹었는데 이 음식들이 모두 게로 만들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먹는 동안에도 소소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음식이 맛있었다는것 외에도 가게에서 일하는 모든 분들이 해주는 서비스가 일품이었고 계산하러 내려가는 엘리베이터가 내려가는 동안 90도로 인사하고 있는 직원을 보면서 놀랐습니다


 단지 음식을 먹은것이 아니라 일본 문화를 느낀게 더 큰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일본 오사카 난바지역에서 맛집 카니도라쿠를 들렸습니다




지도위 노란 색으로 칠한 위치에 분점으로 보이는 같은 가게가있습니다

클릭하면 구글 스트리트뷰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순서는 나온 메뉴 순서대로 입니다



포스팅하는 이 순간.. 침이 고입니다



게계란찜, 게회(사진에는 회가 없습니다 제가 회를 못먹어 쪄달라고 부탁했거든요), 게셀러드?, 게타코야키?

게를 이용해서 이렇게 다양한 요리가 가능할거란 상상을 못했습니다



게 찜입니다 왼쪽 고체연료로 데워지고 있는 소스에 찍어먹는데 씁쓸한 고소한 맛이 납니다

구워진 채소들과의 어우러진 맛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이게 바로 그 소스

내용물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유추해보자면 게 등껍질에 있는 내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게 튀김은 태어나서 처음 먹어봤씁니다

쫄깃한 게의 엄지와 한웅큼 꺼내 튀겨진 다리살의 맛이란..




미소국




사진은 흐리지만 하이라이트 게살 입니다

이 게살이 어디서 쪄졌냐하면 위에 있던 사진들 중에 왼쪽에 있던 솥 안에 이 게살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게살 밥을 만들기 위해 밥과함께 쪄지고 있었습니다



직접 게살을 발라 냅니다 

먹는 재미도 있지만 발라내는 재미도 쏠쏠한데다 발라지지 않는 살은 바로 입에 물고 오물오물해서 발라 먹으면 그만이죠





발라진 게살은 다시 밥 안으로 넣어 맛있게 비빕니다





이렇게 밥만 떠서 반찬들과 먹었습니다





후식으로나온 과일들

절여진 사과는 처음이여서 낫설더군요





모두다 남김없이 먹고는 배가불러 고생했습니다





일본 나라 사슴 만날때 주의 사항

http://paranwater.tistory.com/442








근처에 있는 타코야키집 간판만 찍어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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