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2017.08.19 23:30





아이 장난감 엑서소서 트리플 펀 조립 방법


아이가 이제 4개월이 되었습니다

이제 목 가누고 뒤집기 시작해서 아직 여기 앉아서 놀지는 않지만 국민 장난감으로 아이들이 정신 없이 논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상자가 상당히 큰게 배송되어 왔습니다

안쪽에는 제가 조립해야 하는 물품들이 알뜰하게 들어 있더라고요

내용물이 많아서 한번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부픔을 제가 조립해야 한다는걸 알고 두번 놀랐죠...

구입할때는 모든 조립이 되고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것만 보고 구입했는데

이렇게 조립해야 하는건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ㅎㅎㅎ







조립해야 한다는 심난한 마음을 가라 앉히고 일단 설명서를 봤습니다

알아볼수가 없었습니다

베이스가 뭐고 고정 장치가 뭘 말하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조립된 사진을 보고 설명서를 다시보면서... 하나하나 조립을 시작 했습니다

나름 보다보니 어떤 설명인지 익숙해 지더라고요



엑서소서를 꾸밀 장난감들입니다

장난감 하나하나를 가지고 놀 정도로 퀄리티도 있고 재미있게 만들었더라고요



이게 엑서소서의 윗판가 아랫판 입니다

이제 조립을 시작합니다



이 부품은 펴서 사용하면 엑서소서가 흔들리지 않도록 사용하게 되고 이걸 모두 접어 놓으면 약간씩 둥글게 흔들리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아햇 기둥이 둥글게 회전할 수 있도록 스프링이 들어갑니다

구조적으로 끼워 돌리기만하면 안빠지게 되어 있어요



바닥에 기둥을 세우는 과정입니다

스프링을 달아서 평소에는 한쪽 방향으로 돌아가 있도록 하는데요

이렇게 돌려 놓은 이유는 사용하면서 다리가 접히지 않도록 나름 안전한 구조를 가집니다

그 위로 세운 기둥이 옆으로 기울어 지면서 보관하거나 이동할때 부피를 줄여주게 됩니다



윗 판 다리를 세우는 기둥에는 두꺼운 스프링을 넣게 되고요

아이가 방방방 뛸때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더라고요

다리를 구성할때는 나사로 고정하게 되어 있고

손에는 물집이 잡혔습니다 .. ㅠㅠ



다리는 이런 구조로 옆으로 기울어지면서도 아이 체중을 받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다리를 고정 하는 틀인데 기둥이 옆으로 많이 돌아가지 않도로 하는 기능정도 인거 같아요



윗판은 반달 모양의 부품이 둥그렇게 붙어 있는 구조입니다

이를 고정시켜놓는 부품이에요








아이 의자를 만듭니다

생각보다 단순한데 포근한 느낌의 안전한 의자가 만들어 졌어요



윗판과 아랫판을 연결하면 엑서소서 트리플펀 조립이 대부분 완성됩니다

아이가 놀 장난감만 위로 올려 놓으면 돼요

이렇게 만드는데... 40분 걸렸습니다 생각 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악어는 등이 버튼으로 되어 있고 누르면 소리나게 되어있습니다



장난감이 올라갈 자리는 움푹 패어있고 찍찍이로 고정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격하게 놀아도 떨어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장난감이 누르면 소리나거나 뭔가가 동작하도록 되어있어요

건전지를 필요로한 것들도 있어요

몸체가 크다 싶으면 건전지를 넣어 사용하는 얘들입니다

 아이가 커서 액서소서를 사용을 하지 않을때는 각각의 장난감별로 때어내서 놀 수 있을 정도의 퀄리티입니다



둥근 기둥을 열결하고 거기에 나비가 날라다녀요 ㅎ



카메라의 노란색 버튼을 누르면 안쪽 그림이 돌아가면서 바뀝니다



얘는 치발기에요~

날개가 부드럽게 되어있어서 물게 되어 있습니다

기둥도 유연해서 아이가 당기면서 놀 수 있어요



지구본 모양이고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입니다



앵무새에요

빙글빙글 돌아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엑서소서 트리플 펀이 모두 조립하고 기둥을 접어놓을 상태 입니다


조립하면서 계속 드는 생각이

아이가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저 어릴때 이런거 있었으면 정신 없이 놀았을거라고 아내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조립하지 않았으면 안보이는 부분의 기능은 모르고 사용할 뻔 했습니다

이보다 이제 더 복잡한 장난감은 없겠죠? 이제 몇개월 가지고 놀텐데 아이가 잘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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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아기2017.06.13 23:30





아이 100일상 대여 [백일상 대여] + 떡


아이가 100일이 되어서 100일상 차림 렌탈을 해서 구성했습니다

전날 저녁에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서 당일날 아침에 했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두세시간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3장의 플랜카드를 이어 붙였습니다

벽면이 시멘트다 보니 어떻게 붙일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와이프랑 이렇게 해보자 저렇게 해보자 하다가 박스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압정으로 고정했고요

박스를 두겹으로 접어서 양면테이프와 테이프를 이용해서 벽에 붙였고

플랜카드를 그위에 두고 박스위치에 압정으로 고정을 했어요

생각보다 튼튼하게 고정되어서 만족했습니다


처음에는 양면테이프로만 했는데 떨어져서 일반 테이프로 한번 더 붙여 고정했습니다

밤새 안떨어지고 잘 붙어 있었어요



배송비만 부담하면 대여해주는 책상이에요

튼튼하긴 한데 조금 작아서 작은 책상을 하나더 세워 사용했습니다



책상위에 첫번째 천을 둘러두니 뭔가 상차림같아 보이기 시작합니다




두번째 세번째 천을 둘르니 좀더 나아보여요



지난번에 구입한 점보의자에 의자용 천을 둘렀습니다

그리고 상자에 꼼꼼이 포장되어온 나머지 소품들 입니다



천사 날개와 명주실입니다



과일과 떡을 올릴 쟁반



초와 초를 올릴 받침대





상과 명주실이에요


꽃과 그릇



이렇게 사용합니다



그릇에 찹쌀을 담고 꽃모양 막대로 꾸몄어요



이렇게 100일상이 대여 상품으로 꾸며 졌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고급져 보였고요

만약 이 품목들을 하나하나 산다면 이가격에 이렇게 꾸미지 못했을 겁니다





대여하는 사이트에서 새로운 디자인이 나오면 비싸게 대여하는데.. 그 디자인을 선택 안할 수가 없어요 ㅎ

가장 이뻐 보이는 구성이다 보니.. 그리고 아기 100일인데 더 낫지 않은건 선택하기 어렵더라고요 ㅎ

결국 높은 가격대의 디자인을 선택하게 됩니다



100일상에 올라가는 물품들인데 아마.. 각각의미가 있었을거 같습니다



과일도 사서 올려놓고



따로 주문한 100일떡까지 올리니

100일상이 푸짐해 보입니다


100일상 대여는 10만원쯤 했고요


떡은 케익이랑 백설기 몇가지해서 10만원이었어요



사이트로 이러저리 알아보니 케익떡하고 백설기 몇개 선택하고 하면 비용이 훌쩍 되더라고요

이쁜 모양들을 따로따로 선택하는 것도 좋지만

비용 생각해서 무난한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떡 은 토요일 아침 11:30분까지 배송요청했는데 10:30분까지와서 대만족이었어요~




그리고 문제의 액자 입니다

분명히 설명에 5  x 7 액자를 보내준다고했는데 작은 액자가 왔습니다

전화 했더니 상담원이 아.. 네.. 이러길래 저희가 5 x 7로 보내달라고 요청하니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받기는 했는데 저희는 오전에 시작 했기 때문에 배송을 늦게 받았습니다

다행이 집에 쓰던 액자가 있어서 대체는 했지만


정말 아쉬웠습니다






아이는 100일을 아는지 모르는지

엄마와 아빠인 저희가 엄청 고생해서 준비한 행사였습니다

와이프랑 같이 준비하면서 뿌듯하기도 했고

손님오셨을때는 어찌나 정신 없던지 어떻게 하루를 보냈는지 생각도 안나네요 ㅎ



아이가 상위에 앉아 울지는 않아서 온 식구들이 돌아가며 사진찍던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대여한 물품이니 그대로 다시 포장해서 돌려줘야겠죠?


하나씩 꺼내서 진열할때는 신났는데

왠지 정리해서 넣으려니 귀찮아서.. 손이 안가더라고요 ㅎ

그래도 물품 빠지거나 잘못 포장 되면 안되니 꼼꼼하게 품목 체크해서 포장했습니다



대여할때 반송일도 체크를 해서 포장해서 집 밖에 놔두기만하면 택배기사 아저씨가 알아서 다시 수거해 가도록 되어있어서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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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아기2017.06.08 23:30





아기 유아 플레이 하우스 놀이터



여름이 되어 에어컨을 틀었는데 에어컨 바람이 아이에게 바로 불어서 감기 걸릴까봐 바람막이 용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삼성 에어컨의 무풍 모드가 생각나더라고요...

에어컨을 바꿀수도 없고하니.. 플레이 하우스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뼈대를 이루는 기둥들이에요

생각보다 단순한 부품들이여서 일단 한숨 놓았습니다



그리고 플레이 하우스 위에 붙여놓을 수 있는 이니셜 입니다

이름이 영문으로는 길어서 이니셜로만 요청했어요




캐노피 입니다

아이가 여자 아이인데 분홍분홍 핑크핑크한거 아닌 색중에서 골라 봤습니다




가벼운 천으로 된건줄 알았는데 무게감도 조금 있고

부들부들한 천으로 완성하고 나니 바람에 하늘하늘 흔들릴 정도의 소재였어요



제가 구입한 디자인 이에요

이 회사 제품을 구입하게 된건 단지 먼저 구입한 매트가 이회사거다보니 사이즈 호환을 위해 같은 곳에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뼈대는 긴거 두개를 포함한 총 15개고



기둥들을 이어주는 180도 삼각 뼈대 입니다



90도 삼각뼈대입니다



아래부터 만든다음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만드는 순으로 만들었씁니다



만드는데 크게 어려운건 없었습니다

혼자 30분 동안 낑낑대기만 하면 완성할 수 있습니다



옆 기둥 세우는데 누가 잡아주거나 하지 않아도 잘 서있어요

무게도 가볍다보니 이렇게 세워놔도 프레임 자체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다음은 지붕을 올렸어요

먼저 삼각형으로 만든다음 올렸습니다



이렇게 뼈대를 모두 끼우니 뭔가 하우스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음은 캐노피를 씌웠습니다



찍찍이로 붙이고 묶는데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어라고요



하우스 안에서 붙이다보니 자세도 어정쩡해지고 한쪽을 붙이고 반대쪽을 보니 짧아서.. 붙였던 쪽을 다시 풀어내는 작없을 했습니다



캐노피를 씌우는것도 단순한 구조로 어렵지 않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그냥 딱 보면 이렇게 둘러 붙이면 되는구나는 알 수 있어요



깔끔하게 붙여진 캐노피 안쪽이에요



우리집 아이가 누워서 바라볼 플레이 하우스 천장이에요



캐노피는 두개인데 지금 구성된 지붕과 옆면이 하나의 구성입니다





두번째 구성은 앞쪽에 문처럼 보이게 하는 캐노피가 하나 더 있어요

이 캐노피는 끈으로 묶어서 설치했습니다



완성된 캐노피 입니다

나플나플거리는 옆면의 천들은 빨래 집게로 집어서 바람에 안열리도록 고정했어요



안쪽에 물품도 채우고 이제 아이만 들어가면 됩니다


제가 원하는 에어컨 바람 막이 역할은 톡톡이 하고 있습니다


아직 아이가 어리다 보니 자기만의 공간이 생겼다는것 초차 인지를 못하는데요

저랑 와이프는 어렸을때 이런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아이가 커서 만족해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사진은 플레이 하우스 조립 설명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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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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