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2017.10.20 23:30





아이가 잘 먹는 초기 이유식 스푼 수저

아이가 6개월이 되면서 이유식 수저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유식 수저는 다른거 구입할때 같이 구입한 수저들이 있어서 여러개가 있는데요

모양도 다양하고 강도와 재질이 다 다르지만 이 수저를 가장 잘 먹더라고요

두께가 있어서 젖꼭지 빨듯이 먹습니다




두개가 한세트 입니다



일반적인 다른 이유식 수저는 전체가 실리콘으로 되어 있고

수저 끝 부분이 날카롭지만 부들부들해서 먹는데 불편합이 없는 구조 입니다


이 수저는 전체가 약간 단단한 플라스틱인데 모서리 부분 전체가 둥글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불편하지 않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단점은 이유식이 넉넉히 담기지 않는다는것이죠 ㅎ

아이가 한달째 이수저로 먹고 있습니다

이유식 양이 많지 않지만 자주 떠 먹이고 있는데 다행이 아이가 끝까지 잘 먹어줘서 이 수저로 잘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몇가지 수저를 사용해 봤습니다

근데 이수저를 제일 잘 먹더라고요 ㅎ



아기 생에 두번째 이유식 먹고 있는 동영상 입니다

수저를 젖꼭지 물듯이 물면서 먹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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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아기2017.09.09 23:30





아기 양말 알리익스프레스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것은 아이옷이 비싸다는 것과 아이의 양말이 비싸다는것!..

저는 몇백원 짜리 양말 신는데 아이 양말은 하나에 5천원 6천원 하는것 보면서 너무 비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중국에서 직구를 해보자는 생각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검색을 했는데 역시나 저렴한 양말이 검색되어 구입해보았습니다



4켤레에 5천원 정도 되는 가격에 구입했습니다




검색해 보면 양말이 정말 많은데 무료 배송이면서 색이 이쁜걸로 구맵했어요




인터넷으로 구입하는데 단점은 사이즈를 가늠하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저는 조금 크다 생각하는 사이즈로 구입했고 맞으면 지금 신기고 아니면 나뒀다 신기려고 구입했습니다



아이 양말을 사다보면 개월수로 양말 사이즈를 정하게 되는데 12개월 사이즈도 작은게 있더라고요




양말에 한해서는 개월수로 구입하지 않고 센치나 직접 눈으로 보고 구입하고 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할때는 센치로 선택해서 구입할 수 있었고

3~4단게로 구분되어 있어서 필요한 사이즈로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배송되어와서 한번 신겨 봤는데 딱 맞더라고요 ㅎ



양말 사이즈를 가늠하기 위한 사진 입니다 ㅎ






가격과 배송 시간 입니다

 2017년 7월 27일 구입해서 2017년 8월 9일 배송 완료 되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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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아기2017.08.30 23:30





아이 장난감 바구니 장난감 주머니

아이 장난감이 늘어가면서 네모난 바구니가 있긴 한데 그 역시 가득 채워져서 새로운 바구니가 필요했습니다

찾던 중 적당한 주머니가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주머니의 뒷면 입니다

테두리를 따라 검은 끝이 위와 아래에 두군데 있는게 보입니다



장난감 주머니의 안쪽입니다

안쪽에 장난감들을 두고 아이들이 이 위에서 이대로 놀 수 있도록 만들어진 주머니에요



양쪽에 있는 이 끈을 당겨서 모으면 주머니가 되는 구조입니다



장난감을 가지고 논 후 이렇게 끈을 당겨 주머니로 만들 수 있습니다

장난감들을 치우려고 어디에 다시 담지 않고 이대로 보관할 수 있는게 편리 합니다


놀고 싶을때 다시 이대로 끈만 풀어주면 아이가 놀 수 있으니 편리하고요






윗쪽이 생각보다 촘촘하게 접히지 않고 두껍게 접히더라고요

끊도 두꺼워서 쉽게 풀리는데 욕심에는 힘줘서 꽉 묶어 두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됩니다

천 자체는 두꺼운 편이고 물이 잘 흡수되는 재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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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아기2017.08.22 23:30





먼치킨 아이 물놀이 공 베이비 배스 볼 Munchkin baby bath ball

아이 물놀이하러 놀이방 같은 곳을 방문 했었는데요

거기 이런 물놀이 장난감들이 많더라고요

아내 이야기론 아이들이 물놀이 할때 이 장난감을 정신없이 가지고 논다고 하길래 아이허브에서 구입했습니다




아이허브에서 다른거 구입할때 같이 구입했습니다 1개에 4,529원에 구입했어요

아이허브에서 이것저것 구입하는데

먼치킨에서 아이용품 유용한것들이 많더라고요 ㅎ



단순한 구조 입니다

안에 공기를 담고 있는 공이 하나있고 바닥에는 구멍이 뚤려 있어서 물이 흘러 내리거나 물이 담길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안에 들어 있는 공 때문에 물 안으로 가라 앉지 않고 떠있게 만들어 줘요

공의 윗 부분에는 넓직하게 구멍이 뚤려 있어서 물이 쉽게 답길 수 있고 아이들이 잡고 놀기에도 좋습니다







바닥에 이렇게 구멍이 뚤려 있어서 물이 주르륵 흘러 내려요



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공 안에서 작은 딸랑이 소리도 납니다


아이 목튜브로 물놀이 할때 가지고 놀아봤어요~
아이가 이제 4개월이여서 직접 들고 놀지는 않지만 옆에서 물을 흘려 줬더니 집중 백배더라고요

시선이 떨어지지 않고 물줄기를 따라다니는 모습 보고 놀랐습니다. 시선따라 몸을 가눌수 있는지 몰랐거든요 ㅎ


두달정도 지난면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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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아기2017.08.19 23:30





아이 장난감 엑서소서 트리플 펀 조립 방법


아이가 이제 4개월이 되었습니다

이제 목 가누고 뒤집기 시작해서 아직 여기 앉아서 놀지는 않지만 국민 장난감으로 아이들이 정신 없이 논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상자가 상당히 큰게 배송되어 왔습니다

안쪽에는 제가 조립해야 하는 물품들이 알뜰하게 들어 있더라고요

내용물이 많아서 한번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부픔을 제가 조립해야 한다는걸 알고 두번 놀랐죠...

구입할때는 모든 조립이 되고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것만 보고 구입했는데

이렇게 조립해야 하는건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ㅎㅎㅎ







조립해야 한다는 심난한 마음을 가라 앉히고 일단 설명서를 봤습니다

알아볼수가 없었습니다

베이스가 뭐고 고정 장치가 뭘 말하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조립된 사진을 보고 설명서를 다시보면서... 하나하나 조립을 시작 했습니다

나름 보다보니 어떤 설명인지 익숙해 지더라고요



엑서소서를 꾸밀 장난감들입니다

장난감 하나하나를 가지고 놀 정도로 퀄리티도 있고 재미있게 만들었더라고요



이게 엑서소서의 윗판가 아랫판 입니다

이제 조립을 시작합니다



이 부품은 펴서 사용하면 엑서소서가 흔들리지 않도록 사용하게 되고 이걸 모두 접어 놓으면 약간씩 둥글게 흔들리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아햇 기둥이 둥글게 회전할 수 있도록 스프링이 들어갑니다

구조적으로 끼워 돌리기만하면 안빠지게 되어 있어요



바닥에 기둥을 세우는 과정입니다

스프링을 달아서 평소에는 한쪽 방향으로 돌아가 있도록 하는데요

이렇게 돌려 놓은 이유는 사용하면서 다리가 접히지 않도록 나름 안전한 구조를 가집니다

그 위로 세운 기둥이 옆으로 기울어 지면서 보관하거나 이동할때 부피를 줄여주게 됩니다



윗 판 다리를 세우는 기둥에는 두꺼운 스프링을 넣게 되고요

아이가 방방방 뛸때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더라고요

다리를 구성할때는 나사로 고정하게 되어 있고

손에는 물집이 잡혔습니다 .. ㅠㅠ



다리는 이런 구조로 옆으로 기울어지면서도 아이 체중을 받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다리를 고정 하는 틀인데 기둥이 옆으로 많이 돌아가지 않도로 하는 기능정도 인거 같아요



윗판은 반달 모양의 부품이 둥그렇게 붙어 있는 구조입니다

이를 고정시켜놓는 부품이에요








아이 의자를 만듭니다

생각보다 단순한데 포근한 느낌의 안전한 의자가 만들어 졌어요



윗판과 아랫판을 연결하면 엑서소서 트리플펀 조립이 대부분 완성됩니다

아이가 놀 장난감만 위로 올려 놓으면 돼요

이렇게 만드는데... 40분 걸렸습니다 생각 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악어는 등이 버튼으로 되어 있고 누르면 소리나게 되어있습니다



장난감이 올라갈 자리는 움푹 패어있고 찍찍이로 고정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격하게 놀아도 떨어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장난감이 누르면 소리나거나 뭔가가 동작하도록 되어있어요

건전지를 필요로한 것들도 있어요

몸체가 크다 싶으면 건전지를 넣어 사용하는 얘들입니다

 아이가 커서 액서소서를 사용을 하지 않을때는 각각의 장난감별로 때어내서 놀 수 있을 정도의 퀄리티입니다



둥근 기둥을 열결하고 거기에 나비가 날라다녀요 ㅎ



카메라의 노란색 버튼을 누르면 안쪽 그림이 돌아가면서 바뀝니다



얘는 치발기에요~

날개가 부드럽게 되어있어서 물게 되어 있습니다

기둥도 유연해서 아이가 당기면서 놀 수 있어요



지구본 모양이고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입니다



앵무새에요

빙글빙글 돌아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엑서소서 트리플 펀이 모두 조립하고 기둥을 접어놓을 상태 입니다


조립하면서 계속 드는 생각이

아이가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저 어릴때 이런거 있었으면 정신 없이 놀았을거라고 아내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조립하지 않았으면 안보이는 부분의 기능은 모르고 사용할 뻔 했습니다

이보다 이제 더 복잡한 장난감은 없겠죠? 이제 몇개월 가지고 놀텐데 아이가 잘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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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