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2017.05.18 22:30





아기 점보 의자





우리집 새 식구 구마를 위한 의자 입니다



이제 3개월 째인데 목도 조금 가누고 해서 의자에 앉히려고 구잊 했어요~



100일 상차림위에 앉혀 놓고 사진 찍기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점보의자가 택배로 배달 되었습니다

상자가 생각보다 크고 무게도 묵직해서 놀랐습니다 ㅎ





어른에게 빈백이 있다면

어린이에게는 점보의자가 있는거겠죠?


어른용 사이즈가 있다면 한번 앉아 보고 싶더라고요... ㅎㅎ







스크레치 상품이여서 40%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근데 스크레치가 어디 있는지... 못찾았어요




아이용 옷걸이는 사은품으로 왔습니다


와이프 태교 여행으로 괌에 다녀 올때 거버 메이커로 옷걸이를 구입했었거든요.. 마침 잊어먹고 안쓰던 옷걸이가 생각나서 앞으로는 애기옷 걸어서 말리려고요




상품 기본 정보 에요



3개월부터 4세까지 이용 가능 하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아이와 크기만 맞으면 더 앉을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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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아기2017.05.10 23:30





어린이 추천 영어 동요 팻시 비스코 150




우리집 새 식구 구마를 위한 영어 동요를 구입했습니다




기타 반주의 잔단한 동요가 150곡 들어 있어요


힌곡당 30초-1분 내외로 짧습니다





CD하나당 50곡씩 들어 있습니다


받자마자 구마한테 들려 줬어요~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어린이 동요를 검색해 들어보면

신나는 음악이 대부분 이더라고요

어린이들이 부른 음악들이 어린이에게 좋은지 모르겠지만.. ㅎㅎ


잔잔하게 부르는 팻시 비스코의 음악이 어른인 저에게는 듣기 더 좋더라고요






가사집이 따로 있습니다






CD별로 영어 가사와 한글 번역된 가사 모두있어요








일단 듣기 편하게 폰에 다 담았습니다


구마 들려주면서 단어 공부좀 할겸 외워봐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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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아기2017.04.28 10:30





신생아 아기 놀이용 범퍼 매트 아기 침대





출산 후 아이가 집으로 오기 전까지 선택 못하고 있던 아기용 침대를 구입했습니다

와이프랑 저는 침대에서 자는데 아기는 바닦에서 재운다는게 미안하더라고요 ㅎ


임신 초기에 킨텍스 베이비 페어가서 본 원목 재질의 아기침대는 비용도 비싸고 부피도 커서 쉽게 선택하지 못했습니다

그때 같이 봤던게 매트로 만들어진 범퍼 매트 였습니다

3군데 회사에서 만들어 팔고 있었고 각각 약간 다른 사이즈로 범퍼 모양이 낮고 접히는등 다양했습니다




   


베이비 페어때는 일반 매트만 구입하고 범퍼 매트는 구입하지 않았어요

출산후 집으로 오기 직전에 그냥 인터넷으로 저렴한 범퍼 매트리스를 구입했습니다


두 재품 있지만 솔직히 성능차이라는게 구분 되진 않았습니다

해당 회사 제품을 믿고 산다는것 정도 겠지요




배송 되어 온 매트 입니다

바닥용 3개에 옆면용 4개에요

끈도 같이 동봉 되어 왔는데 설명서 보니 매트를 고정할때 사용합니다





매트랑 약간 씨름하고 완성된 매트에요

찍찍이로 옆면을 붙이는데 생각보다 단단히 붙어 있습니다





안방 한구석에 자리 잡았어요~

안방에 두면 침대 사이로 다닐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알맞게 들어 섰습니다



아기 침대로 들여 놓긴 했는데

2개월 된 아기가 바로 쓰고 있진 않아요

지금은 잘때 침대 위에서 같이 자고 있거든요

깨면 달래고 젖 먹여야 하는데 가까이 있는데 더 편합니다


한 두달 더 지나서 따로 잘 수 있을때... 사용할 예정입니다



조립 방법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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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아기2017.04.23 23:30





태교 바느질 흑백 모빌




와이프가 임신 중 태교로한 흑백 모빌입니다


올해가 닭띠 해여서 이쁜 닭 인형도 하나 만들고(만들다 만) 추가로 모빌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재료가 부직포 재질에 큼지막한 바느질로 그리 어렵지 않지만 바느질이다 보니 약간의 집중력과 시간이 들었습니다



손수 만들었다는 뿌듯함이 있는데

아이가 한참을 바라보고 노는 모습을 보니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덤으로 아주 약간의 비용 절감도 있죠 ㅎ




국민 모빌 타이니 러브에 달아서 사용중이에요

그럴싸하게 노래와 함께 빙글빙글 돕니다

(이렇게 멋진 모빌이 있지만 영상 마지막에 아이가 우는 이유는 배가 고파서 입니다...)





같이 제공된 낚시줄에 묶어서 달았어요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재료가 포함되어 있었고 천 재료는 재단되어 왔습니다

바늘과 실이 마땅치 않아 필요한 재료를 추가로 구입 했어요



한땀한땀 신경쓰지 않으면 표정 만들기 어렵죠~




와이프는 태교로 닭인형과 모빌 바느질을 했고

저는 아이에게 줄선물로 작은 곰인형을 만들었습니다 ㅎ


저도 학창시절 가정 시간에 실습했던 바느질 솜씨좀 부려 봤습니다



흑백이면서 단순한 모양에 각각 특징적인 이미지를 모두 담았더라고요 ㅎ

아이 달래면서 저도 한참 보면서 놀았습니다



흑백 무지개와 구름!

와이프는 처음하는 바느질 기술도 같이 동봉되어온 설명서 보고 익혔더라고요




인형이 이렇게 만들어 지는 구나 하면서 신기한 방법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3개월 까지는 흑백을 보는게 초점 연습하는데 좋다고해서 쓰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한달 있으면 더 화려한 모빌을 달게 되는데요 



곧 못쓰게 되지만 이거 만들고 아이를 달래던 추억은 계속 남아 있을거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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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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