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2018.01.11 23:30





9개월 아기 장난감 이케아 텐트 터널

아이가 9개월이 되면서 활발하게 놀기 시작 했습니다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어주면 좋아할거 같아 텐트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텐트를 검색해보니 이케아 제품과 원뿔 모양의 텐트가 있는 것을 봤습니다

이케아 제품이 좀더 저렴하고 접어 둘 수 있어 이케아에 가서 구입하였습니다




터널 제품 이름은 BUSA입니다

색은 이 색깔 하나만 있었습니다

전세게 남녀 아이들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중성적인 색을 사용한거 같아요


이케아에 갔더니 텐트 옆에 터널도 같이 진열되어 있더라고요

텐트의 동그란 입구에 찍찍이로 붙여 연결시켜 둘 수 있습니다



플레이터널 이라는 이름입니다

18개월 이상 사용 가능하다고 되어 있으나 우리 아이가 사용하기에 위험하진 않습니다

단... 아이가 처음 보고는 무서워 해서 잘 들어가진 않더라고요

친구가 와서 들락 날락 하는걸 보고는 그제서야 잘 놀았습니다



터널은 둥글게 접어 두고 보관 할 수 있습니다

공간 차지를 거의 하지 않고 가볍습니다



찍찍이를 이용해서 접어 둘 수도 있고 네모난 텐트 입구와 연결 시켜 둘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테널을 처음본 순간 입니다

호기심 가득 만지고는 놀았는데 바로 들어가지는 않더라고요



BUSA 네모난 텐트 입니다




네모난 모양인데 테두리를 한번 꼬아서 둥글게 접으면 얇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설명서 처럼 이해는 안되지만 한번 꼬아 보면 접히긴 합니다



네모난 텐트와 연결상 모습 입니다

네모난 텐트 입구에도 찍찍이가 있어서 터널과 연결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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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의 옆면중 3군데에 동그란 구멍이 있습니다

구멍마다 찍찍이를 붙일 수 있게 되어 있고요



한쪽 면은 작은 구멍 2개가 있습니다

작은 구멍은 무늬로 생각 했는데 아이가 이 구멍으로도 들락 날락 하더라고요 ㅎ



전체 펼친 모습입니다

어른이 들어가서는 고개를 들 수 없는 사이즈 이지만 아이가 들어가 놀기에 딱 알맞은 사이즈에요 



바닥재는 나일론 소재의 천이 아닌 마대소재로 튼튼하게 되어 있어요



반만 접은 상태 입니다

둥글게 말아서 보관해도 되지만 말아 놓으면 펼쳐지려고 해서 잘 안접혀 있더라고요

그냥 이정도까지만 접아 둡니다



반만 접어서 벽에 세워두고 앞에 터널 접어서 세워 보관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파란물
아기2018.01.04 23:30





알리익스프레스 YOYO 유모차 손잡이 커버 가죽 구입

YOYO 유모차를 구입하고 손잡이 커버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손잡이에는 단단한 스펀지 형태가 둘러져 있는데 오래 쓰면 갈라진다를 이야기를 듣고 

커버를 씌워 사용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 했습니다

무료 배송하는 곳에서 구입 했습니다

익히 알고 있듯이 배송이 느립니다 하지만 대부분 잘 배송되어 오니 종종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나에 $2.93 이고 무료 배송으로 받았습니다





손잡이 가죽 커버 두개를 구입 했습니다

하나는 YOYO의 실제 손잡이 커버로 사용하고


또하나는 아이 손잡이 커버로 사용하려고 구입 했습니다



미싱과 마감은 상당히 깔끔하게 되어 왔습니다

저렴하게 구입하긴 했지만 상태가 아주 나쁘지는 않습니다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국내에서 이재품을 팔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 있는 제품이 국내에서 다시 팔리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둥근 부분까지 잘 되어 있어서 손잡이에 깔끔하게 피팅 됩니다

저렴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자크 홈이 너무 잘다는것.. 잠 잠궈두지 않으면 힘줄때 툭 하고 벌어져 버립니다


처음에는 풀리기도 하고 그랬는데 잘 잠궈두니 이후로는 풀리지 않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밀려 나오지 않게 하는 앞쪽 손잡이 입니다

이것도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했어요.. ㅎㅎ

4~5단계로 각도 조절도되고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쪽 손잡이는 저렴한걸 구입했더니 스폰지에 천으로 된 마감이 되어 있었는데 같이 가죽 커버로 씌워 줬더니 한층 깔끔해 졌습니다






YOYO의 손잡이 부분에 씌운 사진 입니다

딱 맞는 핏으로 씌워져 있습니다

촉감도 손으로 잡으면 밀리지 않게 잘 잡힙니다

지금까지 약 3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렴하게 구입한거에 비해서는 만족도가 상당히 높네요








Posted by 파란물
아기2017.12.28 23:30





유아 감기 메쉬 네블라이저 휴대용 호흡 OMRON NE-u22

아이가 9개월째에 가레 콧물 감기에 걸리더니 숨쉬기를 힘들어 했습니다

늦은 시간에 동네 병원가 갔더니 큰병원을 가보라고해서 놀란 마음에 갔다가 괜찮다는 말을 듣고 집에 왔습니다


응급실에서 호흡기 치료를 했는데 혹시 집에 네블라이저가 있냐고 묻더라고요

그때는 없어서 없다고 했는데 가지고 있는 집도 있어서 그냥 물어본다고 했습니다


가지고 있으면 약 처방을 해주더라고요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일본 제품인 OMRON NE-u22 메쉬 네블라이저를 구입했습니다



내구성이 좋다는것과 단순한 구조이면서 휴대성이 좋아보여서 구입했습니다



약품을 담는 공간에 약을 담고 초음파로 때려 분무해 줍니다

작은입자로 분무해주는게 장점입니다



이런 식으로 분무되는 약품을 흡입하면 됩니다

마스크가 두종류 이고 마스크 없이 분무되는 약품을 흡입 할 수도 있습니다







작은 부품들입니다

진동자, 약병, 매쉬, 매쉬캡 등입니다


매쉬 부품입니다

설명서를 보면 절대 손으로 만지지 말고 물에 직수로 세척하지 말라고 적혀 있습니다

가장 민감한 부품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하지말라면 하고 싶어지죠....)



진동자 부분입니다

초음파로 물을 때리는 부분입니다



매쉬 캡 입니다 살짝 눌러 덮어 조립하면 됩니다



이렇게 매쉬 위에 조립하면 됩니다



매쉬 모듈 전체를 조립한 모습 입니다



매쉬 캡을 열어 약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배터리를 넣는 몸체 부분 입니다



전체 사이즈가 한손에 들어오고 무게도 가벼워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아이가 뒹굴때 방향을 맞춰 주기가 편합니다



아이게게 해주면.. 아픈것도 아니고 불편한 것도 아닌데

펑펑 울면서 안한다고 떼를 씁니다만... 의사 선생님 말로는 울면서 흡입하도록 두라고 했습니다

약물이 깊이 흡입된다고 하더라고요



메쉬 모듈과 배터리 몸체 부분은 이렇게 분리 됩니다




흡입 마스크와 연결한 모습입니다

오므론 메쉬 네블라이저는 거꾸로 기울려도 동작하기 때문에 누워있는 아이한테 해주기도 편했습니다



마스크에서 바라본 메쉬 입니다



아래 쪽에 건건지를 넣는 부분 입니다

AA 사이즈 건전지 2개를 사용합니다


설명서 상으로는 30분씩 약 8일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15분씩 두번 사용하니까 배터리가 없다는 경고들이 떳습니다

실제 배터리가 방전 될때까지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8회 사용하기에는 조금 어려워 보입니다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입니다

기관지를 확장 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호흡하기 어려워 할때 사용해 주면 된다고 했습니다

하루 두번 정도 쓸 수 있고 처방이 필요한 약입니다


손가락 한마디만한 약병이 5개 들어 있습니다



흡입용 식엽수 입니다

손가락 한마디만한 식염수이며 절대 흡입용으로만 사용되는 식염수 입니다

렌즈 세척용 식엽수를 주는 약국도 있다고 하는데... 아마 요즘에는 없을거 같습니다






오므론 메쉬 네블라이저를 켠 영상입니다

아이가 약을 사용하고 깨끗한 물을 담아다가 1분정도 켜서 세척을 해야 합니다



초음파 가습기랑 비교하면 안되겠지만 분무되는 입자가 눈에 보기에도 상당히 곱습니다



한글 설명서 입니다



배터리 넣는 부분 말고는 모든 부분을 물세척 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단 매쉬와 매쉬캡은 흐르는 물에 씻거나 만지지 말라고 합니다










Posted by 파란물
아기2017.12.18 23:11





안전한 가습기 자연 가습 브루네 BRUNE

겨울이 되니 집에 너무 건조해 졌습니다

와이프가 결혼전에 쓰던 가열식 가습기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가습량이 부족하고

가열되는 입구에 아이가 입을 데는 사고가 있어서.... 다른 가습기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구입했고

최저가를 찾아보는데 1~2만원 비싸지만 트롤리를 주는곳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배송된 모습 입니다

처음에 큰 박스를 보고 이렇게 큰건가? 하고 열어봤는데 안에 상자가 하나더 있었습니다

상자 옆쪽에 자동습도 조절장치가 있습니다



안쪽에 작은 상자를 꺼냈습니다



스티로폼으로 안전하게 가습기가 들어 있었습니다

알고 사긴 햇지만 투박한 디자인이 눈에 먼저 들어왔습니다




가습기 입니다

자연 증발 가습기여서 가장 안전한 가습기 입니다

초음파로 물을 때려 가습시키는 것보다 안전합니다



옆면의 모습 입니다

안쪽에 필터가 살짝 보입니다


가습되는 방법이

옆면으로 공기가 들어가고 브루네 윗면에 뚫린 구멍으로 바람이 빠져 나가는 구조 입니다

윗뚜껑을 닫으면 가습팬이 있는 공간과 옆면의 공간의 다른 공간으로 분리가 됩니다


가습 필터를 통하지 않으면 가습팬이 있는 공간으로 공기가 들어가지 않아요

밀폐 까지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공기가 필터를 거치면서 증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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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면 입니다

바람이 나오는 구멍과 남아 있는 물의 양을 체크할 수 있는 수위 표시기 입니다


가습기를 켜보면 윗면에 있는 구멍으로 바람이 나오는데

수직인 윗 방향으로 바람이 나오는게 아니라

둥글게 45도 각도로 옆으로 퍼지는 바람이 느껴 집니다

1미터 이상의 거리의 옆면에서도 바람이 오는것이 느껴져요



물을 쉽게 넣을 수 있게 옆면에 미니 도어가 있습니다

물이 조금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많이 들어가다 보니 널찍한 도어가 상당히 유용합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가열식 가습기는 물통을 꺼내서 뚜껑을 열고 물을 채우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브루네는 물을 가져다 부으면 되니 편리합니다


필터 모습 입니다

구조가 단순하죠

가습팬과 필터 물 수위 표시 부표 이렇게 들어 있는게 끝입니다



위에서 찍었습니다

물은 2L 삼다수 물통으로 6번 채웠습니다

6번 채우면 수위표시창 Max까지 올라가는데 꽉채우니 필터 아래쪽이 잠기더라고요

조금 덜 넣는것이 좋은거 같습니다


증발 가습이여서

가즙기중엔 가장 자연스럽고

안전한 가습기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필터까지 뺀 모습입니다

3~4일에 물통을 씻으라는데 귀찮아서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물통 구조가 단순해서 속시원하게 씻을수는 있습니다


물통을 씻을때는 가습 팬을 나사로 빼고 씻어야 합니다

나사는 3군데에 있어요



워터 필터 입니다

알루미늄위에 종이 같은게 덧대어져 있어요

종이 같은에 물에적셔지고

바람으로 말리는 방식으로 가습이 이루어 집니다



옆면에 있는 전원 버튼 입니다

꾹 눌러서 켜고 꺼고를 할 수 있습니다


브루네 가습기 본체에는 가습 기능만 있고 다른 기능을 일체 없어요




전원 버튼과 전원 선입니다



자동 습도 조절 장치 입니다

내부에 충전지가 있어서

전기 콘센트에 끼워두면 12시간이면 완충이 된다고 합니다



코드가 빠져 있어도 정보가 표시 됩니다

위 아래 화살표로 원하는 습도를 지정해 두면 알아서 꺼졌다 켜졌다를 하게 됩니다



이 콘센트는 상당히 유용합니다

가습기 자체가 시간당 950ml를 가습하는데 계속 켜놓게 되면 습도가 높아지기만 하는걸 방지 합니다


일반 초음파 가습기에도 이런 기능을 포함하거나 따로 구입해서 쓰면 좋을거 같아요

켜고 끄고를 하지 않아도 되니 말이죠



삼다수 2L물통으로 6번 부은 상태 입니다

물통에서 약간 덜채워서 넣긴 했지만 max를 거의 채웁니다


실제 물통의 용량은 11L라고 하는데 삼다수통 6번이면 12L입니다



12L정도 들어가면 위 사진 처럼 필터가 물에 잠기는데

아무래도 11L를 채우는게 가장 좋을거 같아요


잠긴다고 해서 큰 문제 될건 없어 보이긴 합니다



물을 담고 사용하는 중입니다

실제 거실에서 사용했는데 설명서에 있는것처럼 시간당 950ml까지는 가습되진 않았습니다

550ml정도로 가습된거 같았습니다


자연 증발식이다 보니 온도와 습도 기준으로 가습량이 많이 달라지는거 같습니다


550ml 가습되는 가정용 초음파 가습기는 몇종류 안됩니다

한가지를 사용해 봤는데 집안이 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곰돌이 습도계로 50% 되는걸 보긴 했는데 가스레인지 불꽃이 빨갛게 연소되는걸 보고.. 브루네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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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중의 모습입니다

물을 물통에서 끌어 올려 위쪽 물 분배 라인으로 계속 뿌려주면서 필터를 적십니다

종이 같은 재질인데 위쪽에서 물을 계속 적시면서 가습팬으로 공기를 순환시키면서 증발 가습이 됩니다







소음이 크다해서 촬영했습니다만..

아이폰이 자동으로 작은 소리를 점점더 크게 녹음하는 바람에 큰 소리처럼 녹음되었습니다

노트북 돌아가는 소리 정도의 소음이에요

블루에어가 평소 조용히 도는 소리정도 들립니다



같이온 트레이에 올렸습니다

딱맞는 트레이를 골라 구입하는것도 시간이고 돈인데

한꺼번에 구입해서 마음 편하게 사용 중입니다


아래쪽에 바퀴가 있어서 잘때는 방으로 가져가서 돌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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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습도 조절장치 설명서 입니다

사용 방법이 정말 간단하고

유용합니다

집안의 습도 조절을 할 수 있어요



청소 및 필터 관리 방법입니다

분해 하는 방법인데 부품이 많지 않아요

가습하는 기능에 충실한 가습기 입니다



전체 사이즈 입니다

크기가 큰 편이나 안전한 가습기라는 믿음과 가습량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파란물
아기2017.12.10 22:29





아기 치발기 과일 과즙망 기린 실리콘 과즙망 7개월 10개월


아이가 직접 씹는 연습하면서 과즙을 먹이기 위해 기린 실리콘 과즙망을 구입했습니다




두개 구입 했습니다

한개면 씻기고 먹이는게 번거로워서 두개는 있어야 편할거 같아서 두개로 구입 했습니다



아이가 이가 나기 직전에 유용하고 이가 나면 이가 난대로 유용합니다

이가 났을때 사과를 주면 끊어 먹기 시작하는데 굵은 채로 목넘길수 있어서 망에 넣어서 주고 있습니다


이가 나기 전에는 잘 씹지 못하고 혀와 잇몸으로 으깨 먹게 되는데 부드러운 귤 넣어두면 잘 먹습니다



기린 모양 손잡이 입니다

7개월 쯤에는 야무지게 잡고 먹지 못하니 입으로 넣어주면 야근야근 잘 먹습니다



마게가 있어서 편리해요

밖에서 사용할때 먹고 나서 뚜껑 덮어두면 깔끔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뚜껑을 뺀 모습 입니다

둥글 둥글한 과증 망이 있습니다



과즙망은 실리콘 재질이여서 부드러워요

열탕 소독 할 수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끝에만 물 수 있습니다

안쪽은 씹기가 어려워요


이가 난 후로는 사과같은걸 넣어주는데 굵은 채로 뒤로 밀려 나더라고요

끝까지 잘게 씹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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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과즙망과 뚜껑이 따로 분리됩니다




3개로 분리되는데

설거지 하다보면 손잡이 부분 설거지가 시원찮은게 단점이긴 합니다


주황색 안쪽 부분은 구석까지 손이 잘 안닿아요



실리콘 과즙망은 방향이 있어서 뚜껑과 홈을 맞춰야 됩니다

아이가 씹는 동안 돌아가지 않게 하려는것 같아요



과즙망 위에 홈 부분이 보입니다



이렇게 홈을 맞춰야 깔끔하게 뚜껑을 끼울 수 있습니다



턱운동과 두뇌발달, 원형 유지가 되고 잡기편한 손잡이가 장점이라고 적혀 있네요











Posted by 파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