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2017.08.22 23:30





먼치킨 아이 물놀이 공 베이비 배스 볼 Munchkin baby bath ball

아이 물놀이하러 놀이방 같은 곳을 방문 했었는데요

거기 이런 물놀이 장난감들이 많더라고요

아내 이야기론 아이들이 물놀이 할때 이 장난감을 정신없이 가지고 논다고 하길래 아이허브에서 구입했습니다




아이허브에서 다른거 구입할때 같이 구입했습니다 1개에 4,529원에 구입했어요

아이허브에서 이것저것 구입하는데

먼치킨에서 아이용품 유용한것들이 많더라고요 ㅎ



단순한 구조 입니다

안에 공기를 담고 있는 공이 하나있고 바닥에는 구멍이 뚤려 있어서 물이 흘러 내리거나 물이 담길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안에 들어 있는 공 때문에 물 안으로 가라 앉지 않고 떠있게 만들어 줘요

공의 윗 부분에는 넓직하게 구멍이 뚤려 있어서 물이 쉽게 답길 수 있고 아이들이 잡고 놀기에도 좋습니다







바닥에 이렇게 구멍이 뚤려 있어서 물이 주르륵 흘러 내려요



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공 안에서 작은 딸랑이 소리도 납니다


아이 목튜브로 물놀이 할때 가지고 놀아봤어요~
아이가 이제 4개월이여서 직접 들고 놀지는 않지만 옆에서 물을 흘려 줬더니 집중 백배더라고요

시선이 떨어지지 않고 물줄기를 따라다니는 모습 보고 놀랐습니다. 시선따라 몸을 가눌수 있는지 몰랐거든요 ㅎ


두달정도 지난면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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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아기2017.08.19 23:30





아이 장난감 엑서소서 트리플 펀 조립 방법


아이가 이제 4개월이 되었습니다

이제 목 가누고 뒤집기 시작해서 아직 여기 앉아서 놀지는 않지만 국민 장난감으로 아이들이 정신 없이 논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상자가 상당히 큰게 배송되어 왔습니다

안쪽에는 제가 조립해야 하는 물품들이 알뜰하게 들어 있더라고요

내용물이 많아서 한번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부픔을 제가 조립해야 한다는걸 알고 두번 놀랐죠...

구입할때는 모든 조립이 되고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것만 보고 구입했는데

이렇게 조립해야 하는건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ㅎㅎㅎ







조립해야 한다는 심난한 마음을 가라 앉히고 일단 설명서를 봤습니다

알아볼수가 없었습니다

베이스가 뭐고 고정 장치가 뭘 말하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조립된 사진을 보고 설명서를 다시보면서... 하나하나 조립을 시작 했습니다

나름 보다보니 어떤 설명인지 익숙해 지더라고요



엑서소서를 꾸밀 장난감들입니다

장난감 하나하나를 가지고 놀 정도로 퀄리티도 있고 재미있게 만들었더라고요



이게 엑서소서의 윗판가 아랫판 입니다

이제 조립을 시작합니다



이 부품은 펴서 사용하면 엑서소서가 흔들리지 않도록 사용하게 되고 이걸 모두 접어 놓으면 약간씩 둥글게 흔들리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아햇 기둥이 둥글게 회전할 수 있도록 스프링이 들어갑니다

구조적으로 끼워 돌리기만하면 안빠지게 되어 있어요



바닥에 기둥을 세우는 과정입니다

스프링을 달아서 평소에는 한쪽 방향으로 돌아가 있도록 하는데요

이렇게 돌려 놓은 이유는 사용하면서 다리가 접히지 않도록 나름 안전한 구조를 가집니다

그 위로 세운 기둥이 옆으로 기울어 지면서 보관하거나 이동할때 부피를 줄여주게 됩니다



윗 판 다리를 세우는 기둥에는 두꺼운 스프링을 넣게 되고요

아이가 방방방 뛸때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더라고요

다리를 구성할때는 나사로 고정하게 되어 있고

손에는 물집이 잡혔습니다 .. ㅠㅠ



다리는 이런 구조로 옆으로 기울어지면서도 아이 체중을 받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다리를 고정 하는 틀인데 기둥이 옆으로 많이 돌아가지 않도로 하는 기능정도 인거 같아요



윗판은 반달 모양의 부품이 둥그렇게 붙어 있는 구조입니다

이를 고정시켜놓는 부품이에요








아이 의자를 만듭니다

생각보다 단순한데 포근한 느낌의 안전한 의자가 만들어 졌어요



윗판과 아랫판을 연결하면 엑서소서 트리플펀 조립이 대부분 완성됩니다

아이가 놀 장난감만 위로 올려 놓으면 돼요

이렇게 만드는데... 40분 걸렸습니다 생각 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악어는 등이 버튼으로 되어 있고 누르면 소리나게 되어있습니다



장난감이 올라갈 자리는 움푹 패어있고 찍찍이로 고정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격하게 놀아도 떨어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장난감이 누르면 소리나거나 뭔가가 동작하도록 되어있어요

건전지를 필요로한 것들도 있어요

몸체가 크다 싶으면 건전지를 넣어 사용하는 얘들입니다

 아이가 커서 액서소서를 사용을 하지 않을때는 각각의 장난감별로 때어내서 놀 수 있을 정도의 퀄리티입니다



둥근 기둥을 열결하고 거기에 나비가 날라다녀요 ㅎ



카메라의 노란색 버튼을 누르면 안쪽 그림이 돌아가면서 바뀝니다



얘는 치발기에요~

날개가 부드럽게 되어있어서 물게 되어 있습니다

기둥도 유연해서 아이가 당기면서 놀 수 있어요



지구본 모양이고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입니다



앵무새에요

빙글빙글 돌아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엑서소서 트리플 펀이 모두 조립하고 기둥을 접어놓을 상태 입니다


조립하면서 계속 드는 생각이

아이가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저 어릴때 이런거 있었으면 정신 없이 놀았을거라고 아내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조립하지 않았으면 안보이는 부분의 기능은 모르고 사용할 뻔 했습니다

이보다 이제 더 복잡한 장난감은 없겠죠? 이제 몇개월 가지고 놀텐데 아이가 잘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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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아기2017.08.13 23:30





동요 백화점 동요 라디오


아이 100일사진 찍으러 스튜디오에 갔는데 도와주는 이모분이 이거랑 비슷한거로 노래를 들려줬어요

아이가 집중해서 잘 듣더라고요


종류는 다르지만 집에와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책과 함께 라디오 부분이 붙어 있어요~

분리되는 형태는 아니고 나중에 종이를 가위로 잘라서 나눠쓰려고요



전화기 처럼 생겼는데

노래도 크고 가사도 그럭저럭 잘 들리는 편입니다

전원 버튼과 한곡 반복재생 음량 버튼이 있어요

숫자는 누르는 대로 해당 번호의 음악이 나옵니다




총 30곡의 노래가 들어 있습니다

제가 어릴적이 들었던 노래가 절반적도 있고

처음듣는 노래도 절반적도 있었어요









처음 듣는 노래들이지만

한번 들으면... 저도 출근해서 계속 흥얼거리게되는 중독성 있는 노래 들이었습니다 ㅎ



가사가 삽화와 함께 있어요~

노래를 들려주는것 뿐만 아니라 이 가사집 보고 불러줄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집 아이가 아직 어려서 직접 눌러 들을 수는 없지만

동요 들려 주기에는 적당한거 같습니다



뒷커버에 붙어 있어서 분리되지는 않습니다

나사를 풀어야 건전지를 바꿀 수 있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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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아기2017.08.01 23:30





아기 물놀이 목튜브


요즘 유행하는 목튜브를 구입했습니다

네이버 쇼핑을 이용했는데 최저가 튜브를 구입했어요





저렴한 가격이 이것저것 포함되어 있어서 포장을 뜯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상자 사진 입니다

물놀이에 대한 긍적적인 효과가 적혀 있습니다 ㅎ





내부 물품 사진이에요

공기 펌프랑 튜브에요





그리고 온도계가 있었습니다

이 온도계 상당히 유용합니다

온도체크가 빨리되고 실제 온도계로 젠거랑 거의 비슷해요 ㅎ




너무 높은 온도에서 사용하지 않는것과 압력을 가하지 말라는 주의사항만 지키면 사용하기 정말 편리한 온도계 입니다



공기 펌프 입니다

튜브 자체가 작아서 입으로 몇번 불어주면 팽팽하게 채울수 있어서 크게 필요는 없습니다



튜브 설명서 입니다

내용을 읽어보면 사용상 주의사항이 있어요



혹시나 해서 읽어 봤는데

물놀이를 처음 하면 5분에서 나중에는 30분 까지 놀면 된다는 내용은 몰랐던 내용이에요

중요한 정보 였습니다


킨텍스 트레이더스에 물놀이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방문 했었는데요 거기서도 얼마나 놀아야 하는지 따로 이야기는 없어서 부모가 알아서 놀고 나와야 해요 ㅎ

아이가 너무 지칠때까지 놀아버리면 씻고 나오는 동안 지처서 울어버릴 수 있어요 ㅎㅎ



추가적으로 착용 방법들이 있는데 이런건 그냥 튜브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목튜프를 펼친 모습입니다

아이 물놀이용이 점점 발전해 가는거 같아요


저 어렸을때는 이런거 없었다가 얼마 있다가는 팔에 튜프를 끼워 물놀이 하는게 있었다가 이제는 목튜브까지 나왔네요 ㅎ



버클이 있습니다



버클은 위에 아래 두개가 있는데 

보이기 용이지 실제 더 안전하게 한다거나 그러진 않는거 같습니다





튜브 안에는 딸랑이가 들어 있어서 흔들릴때마다 소리가 나요



품질 표시가 되어 있는데..

작년에 만들어진거네요 ㅎ



이 튜브 처음 사용했을때 6Kg이었는데 15Kg이면 튜브가 필요없지 않을까요? 



아이가 잡는 손잡이에요~

우리 아이는 아직 어려서 이런거 잡을 줄 모릅니다 ㅎ

그래도 목튜브로 안전하게 떠 있을 수 있어요



턱이 올라가는 방향이 버클 반대 방향을 바라보게 적혀 있어요 




바람을 채운 빵빵한 튜브 입니다

나뉘어진 부분을 벌려서 아이 목에 끼우게 되는데

바람을 빵빵하게 불어 놓으면 잘 벌려지지 않아요 ㅎ


아이가 목을 못 가눌때는 목에 끼웠다고 생각하고 버클을 잠갔는데 아이가 빵~빵~ 우는겁니다

왜 그런가해서 보니 턱에다가 끼고 버클을 잠갔더라고요 ㅎ






처음에는 손수건 없이 사용했는데

킨텍스 트레이더스에서 물놀할때 보니 이렇게 손수건을 덧대어서 하더라고요 ㅎ

목부분이 튜브에 바로 닫지 않고 좀더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집 아이는 처음 욕조에서 물놀이 할때는 총총총 돌아다니면서 잘 놀았는데 두번째 세번째 물놀이할때는 시큰둥 하더라고요

킨텍스 트레이더스 점에서도 시큰둥 놀았습니다 옆에 다른 아이들은 개월수가 더 되어서 그런지 잘 놀더라고요... 의문의 1패.. ㅎ


매주 하루 욕소에서 물놀이 하는데 점점더 잘 놀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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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아기2017.07.28 23:30





먼치킨 안전 욕조 오리 Munchkin Safety Bath Ducky


태교 여행으로 괌에 갔을때 사온 먼치킨 욕조 오리 입니다



태교여행때 사온거라 실제 뜯어보기까지 6개월이 걸렸어요 ㅎ



새노란 오리 모양입니다

물이 오리 몸안으로 들어가지 않는 단지 떠있기만하는 오리에요 ㅎ



괌 갔을때 사오는 필수품 중에 들어 있었는데

이 오리의 용도는 아이가 가지고 노는용도와

물온도는 재는 용도입니다





바닥의 파란색이 물이 뜨거울때 HOT로 표시되면서 뜨겁다고 표시해줍니다

그러나 실제 물온도를 잴때는 체온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 위에 떠있는 오리 입니다





그리고 물이 뜨겁다고 표시해주고 있어요~


실제 온도 체크용으로 사용하지 않다보니..

아이가 가지고 노는 용도로 써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 아이가 어리다 보니 한 5개월은 더 있어야 사용할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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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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