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pro 개봉기




 


고심끝에 gopro를 구입했습니다






 


스쿠버 다이빙 라이센스를 땃는데요

카메라가 없으니 눈으로 보는것들을 남길수가 없더라고요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하우징을 구입해서 들어갈까도 고민했는데

하우징 가격 역시 만만치 않아

gopro를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실제 다이빙에 사용해 봤는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사진 찍고 동영상 찍느라

어떻게 다이빙 했는지 기억이 안나요 ㅎㅎ





다이빙 하자 마자 gopro 꺼내 LCD창만 바라보고 나왔더니...

LCD만 본 기억뿐이에요.... ㅠㅠ



물속에서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거거든요 ㅎ

두번 다이빙 동안 뭘했는지... 다음부터는 좀더 여유있게 찍어야 겠더라고요 ㅎ



그래도 뭔가 찍고 나온게 있어서

다이빙 다 끝나고 집에와서 바다속 구경을 했습니다 ㅎ




Gopro첫 느낌은 

사용이 불편하다 였어요




작은 본체가 있고 방수 케이스가 있는데요

방수케이스의 버튼은 꾹꾹 힘줘 눌러야하고 잘 눌렸는지는 gopro반응을 보고 눌렸는지 봐야합니다


그렇다보면 빠르게 뭔가 찍기위해 빠른 작업을 하기에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gopro의 기능들이 그것들을 완화 시켜 줍니다



설정을 해 놓으면

위에 버튼 한번 누르면 켜지면서 동영상을 바로 찍을수 있고

위에 버튼을 길게 누르면 0,5초 간격으로 계속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바로 찍을 수 있게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제 물속에서 장갑도 끼고 있고 감각도 둔한 상태에서

gorpo의 상세 설정해가며 찍을 수 없어요


그냥 바로 동영상 찍는 모드로 갔다고 끄고




계속 사진 찍는 모드로 갔다 꺼버리는 촬영으로 했습니다


복잡한 기능은 제외하고 단순한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내부 구성물은 단순합니다


sj4000도 구입했는데

구성물이 정말 많더라고요 물론 가격차이가 주는 품질은 당연히 있었지만 가격만큼의 가치는 있다고 봤습니다





배터리 하나에 본체로 직접 충천해야 하는게 번거로울거 같더라고요

추가 배터리 2개와 충전기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했습니다(호환제품 점품은 역시 비사더라고요)




포장이 특이하게 되어있어요 ㅎ

저 자체로 고정하는것 하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우징 케스스와 뚜껑들이에욯

gopro 실버 모델이여서 액정 터치를 지원하는데

두꺼운 30M 하우징은 터치를 할 수 없고 모든걸 버튼으로 동작 시켜야 합니다


얕은 물에서 사용하는 얇은 뚜껑과

얕은 물용은 터치를 할 수 있어요


그냥 뚤려있는 뚜껑이 추가로 포함되어 있어요



본체에요

정말 작습니다





액정은 터치가 되는데

정말 편리합니다


단지 하우징에 들어가면 터치를 할 수 없으니.. 실제 터치하면서 동작할 일은 그리 많지 않아요 ㅎ




배터리 넣는곳이에요



저렇게 넣어주고 뚜겅을 닫으면 됩니다


배터리를 빼면 시간이 초기화 돼요


설정에 가서 직접 시간을 맞춰 주거나

아이폰앱으로 현재 시간을 동기화 할 수 있어요


시간 맞추는것도 번거롭더라고요 ㅎ


배터리를 빼지 않거나 빼면 아이폰 앱과 동기화 한번 하는게 가장 편리합니다



처음 카메라를 켜봤는데

각이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ㅎㅎ


외곡은 있지만 이런 화각은 야외 활동하면서 찍으면 다른 카메라와는 다른 상황을 담을수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SD카드는 별매여서... goldflash로 구입했어요

16G를 구입했는데 기본 설정으로 1시간 찍을수 있다고 계산하더라고요


gopor배터리 하나로 약 1시간 안되게 풀로 사용했었는데

이정도면 충분한 메모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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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Seagate Backup Plus 분해, 히타치 데스크스타 NAS 하드디스크 바꾸기, 윈도우에서 하드 디스크 할당


Backup plus를 2년동안 계속 돌려 사용했더니 갑자기 데이터를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새로운 디스크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고장난 증상입니다


파일 복사가 무한정으로 길어지고 느려지고 마운트가 끊깁니다


Seagate Backup Plus 외장하드는 외부 전원을 사용합니다

전원을 열결하고 컴퓨터에 usb를 연결하면 하드 디스크가 돌아가는 소리가 지직~ 윙~ 소리가 들립니다

탐색기에서 외장 디스크를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디스크용량도 표시가 안되고 단순 로컬 디스크 라고만 표시가 됩니다

오래 기다리면 내부 폴더를 볼 수 있는데 파일을 복사하거나 폴더를 더 들어가면 프로그래스바 만 움직이고 실제 진행되진 않습니다


파일을 외부 디스크로 복사를 해도 느린속도로 읽는둥 마는둥 하다 외장  하드디스크 마운트가 풀려버리는 증상이 있습니다


예전에 외부 전원없는 외장 디스크 증상이 이래서 날려버린 기억이 있어.. 느낌이 오더라고요

그땐 15만원 지불하면서 사설 데이터 복원도 했는데.. 복원되긴 했는데 돈이 아까웠습니다

그 후론 무조건 백업은 해야한다는 위주로 클라우드 하드에 백업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 케이스 분해 과정 입니다


바꿀때 참고한 유튜브 영상


케이스는 그대로 쓰고 히타치 데스크스타 NAS 하드디스크만 교체하기위해 깨끗하게 분해하는 영상을 찾아봤습니다

유투브에서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 분해 동영상을 찾아보니 적당한 영상이 있어 참고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맨손으로 위 동영상을 따라 했는데 기타 피크를 끼워가면서 빼길래.. 저도 구입을 했습니다

하나에 몇백원 안해서 넉넉하게 구입했습니다



구입할때 얇은거는 구겨질까봐 두꺼운것도 몇개 구입했는데 얇은게 유용했고 생각보다 안구부러지는 재질이었습니다

동영상을보면 군데군데 끼워야하는 위치들이 있는데 힘있게 끼워주면 잘 분해 됩니다



피크를 끼워가며 분해하고 있는 사진 입니다 손가락 힘좀 써야 빠지더라고요



왼쪽 사진은 피크 사용해서 조심해서 뺐는데도 두군데 부러진 곳이 있었습니다



피크 사용해서 이렇게 깨끗히 분해할 수 있을거란 생각 못했는데 잘 분해되서 나름 만족했습니다


문제의 고장난 하드 디스크입니다


3T 용량을 산 이유는 넉넉하게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 산건데 2년만에 고장나 바렸네요

구입을.. 해외 직구로해서.. 국내에서 AS도 못받는 상태였고 2년하고 한달이 지난 상태여서 새 디스크로 교체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고무 바킹이 있어 외부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구조입니다



왼쪽 사진은 외장하드에 연결되는 전원과 데이터 케이블 모듈입니다



이렇게 분해를 깨끗이 하고 NAS 외장하드를 새로 구입해 다시 재 조립 했습니다





새로구입한 외장하드 DESKSTAR NAS 입니다

히타치 데스크스타


3테라에 가격도 저렵하고 비용을 더 지불해 무상 AS 3년 보증기간을 포함해서 구입했습니다

하드 디스크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사용한 글들을 읽어 봤는데 좋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3테라에 7200RPM 인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 사용해보니 소개에 적힌데로 소음도 적었습니다



받자마자 풀어본 하드디스크



고장난 씨게이트 디스크고 오른쪽이 히타치 데스크스타입니다 




왼쪽 사진은 씨게이트 케이스에 조립하기 전에 전원과 데이터 모듈을 먼저 연결해서 컴퓨터랑 붙여봤습니다

다 조립하고 안되면 다시 분해 해야하니까 해봤는데요 인식이 잘 되서 바로 케이스 조립을 시작 했습니다

오른쪽 사진 처럼 케이스에 나사로 조립하고 패킹을 끼우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분해한 반대로 조립하는데 어려운거 없이 끝냈습니다


뚜껑을 덮고 케이스 마직막 부분을 연결 했습니다


외부 전원과 연결하면 마무리 됩니다




지금부터는 외장 하드디스크 포맷하는 방법 입니다


새 하드디스크를 컴퓨터에 연결하면 디스크가 돌아가는 소리는 들리는데 컴퓨터에서 인식하지 않습니다

포맷을 해야 합니다



윈도우 관리도구에서 컴퓨터 관리를 실행합니다




관리도구를 보면 디스크 3 위치에 할당되지 않음이라는 디스크가 보입니다

아래처럼 따라가면 새 디스크를 할당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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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라이프 리모컨 설명서 tv전원


예전자료지만 정말 필요할때 찾게되어 공유합니다







첨부4 리모콘별 TV셋팅방법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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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캔 추천 훈민스캔 사당

http://www.hscan.co.kr/

종이책을 보다가 pdf로 변환해 편하게 보기위해 북스캔을 하게 되었습니다

몇군데 업체를 찾아보다 훈민스캔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작년 이맘때쯤 훈민스캔이 가산동에 있을때는 택배로 북스캔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법과 정책이 바뀌어서 직접가서 스캔장비를 대여하여 스캔 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었더라고요

지금은 사당으로 이사한 훈민스캔으로 가서 북스캔을 했습니다



무료 책 pdf ebook 다운로드 download 사이트 e-book

http://paranwater.tistory.com/427



    


훈민스캔 내부 모습이에요~

일찍가서 도움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는 중에 찍었습니다



여기저기 쌓여있는 책들도 조금있고 

대여하시는 스캐너들과 컴퓨터들이 보입니다





이 장소가 스캐너는 대여해 주는 곳이에요



실제 북 스캔은 처음해보는것이여서 걱정했는데

사장님이 중간중간 도와주셔서 깔끔하고 빠르게 스캔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만드신 프로그램인지 모르겠지만 통합 관리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이를 실행하고 하나하나 따라할 수 있게 환경이 되어 있습니다

몇번해보고 익숙해 지면 혼자서 더 빠르게 필요한것만 할 수 있겠더라고요



   


제가 북스캔한 책입니다

표지를 땐 상태인데 정말 말끔히 떼어 주셨어요~




스캐너 입니다

한번에 양면을 스캔하더라고요

속도도 정말 빨랐습니다



간혹 집에서 복합기로 노트들을 스캔했는데..

압뒤로 뒤집어 스캔하느라 고생했거든요


노트 몇권 모아다 여기와서 스캔해버리면 진짜 간단할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쭉쭉쭉 스캔되어 이미지로 저장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ocr로 신청해서 했는데요

거의 90%이상 인식율이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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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5 서재페 후기 정보 올림픽 공원 88 잔디마당 체조경기장 핸드볼 경기장





2015년 5월 23일부터 25일(석가 탄신일)까지 총 3일동안 올림픽공원에서 서울 재즈 페스티벌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자유롭게 진행되는 페스티벌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한것도 있었고 여기저기서 페스티벌 하니 저도 가보고 싶었습니다


재즈에대해 하나도 모르고... 좋아하는 뮤지선이 있던것도 아니여서.. 페스티벌이 재미있을까? 란 고민도 있었지만 결론적으론 신나게 즐기다 왔습니다

분위기가 즐겁더라고요~ ㅎ



크레디아 파크 콘서트 올림픽 공원 88 잔디미당

http://paranwater.tistory.com/445



공연 한달전 우편으로 배달된 티켓입니다

이 티켓을 팔찌로 바꿔 차고 다녀야 합니다



이번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서는 4군데에서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88잔디마당이 야외로 가장큰 공연장이고 두번째는 실내 공연장으로 올림픽 제조경기장입니다

세번째는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이고 네번째가 야외 수변무대에요



티켓을 팔찌로 바꾸는 곳이에요~

왼쪽부터 3일권 2일권 1일권 성인인증 팔찌로 바꾸는곳이고 오른쪽 끝은 협찬업체에서 일정 목걸이나눠주는 순서로 있었습니다





팔찌를 바꾸고 성인인증 팔찌를 받아야 합니다

맥주와 와인들을 파는데 구입하려면 성인 인증 팔찌가 있어야 구입할 수 있어요



더블유 코리아에서 3일 전체 일정과 기념품을 나눠줬습니다

전체일정 목걸이는 3일동안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어요~

사실 이렇게 줄지 모르고 일정을 프린트 해갔는데 이렇게 주니 편하더라고요


서재페 첫번째날 기다리는 중에 찍은 사진이에요~

공연은 12시 30분부터 1시 사이에 시작하지만 MAY FOREST는 11시 30분부터 입장할 수 있습니다


서재페 셋째날 기다리는 중이에요~

MAY FOREST에서 좋은자리를 맡아두면 돌아다니기도 편하고 먼지 날리는 곳에 앉지 않을수 있습니다

40분 정도 일찍 도착하면 무난하게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MAY FOREST내부에 자리 잡을때 게이트 근처는 나무 그늘져있어 좋지만 사람들 발자국에 먼지날려 불편할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GATE1번에서 들어가면 보이는 시야에요~

일찍이여서 사람들이 없지만 5시~ 6시쯤되면 가득찹니다


또! 그늘에 자리를 잡으신다면 해가 지나는 방향에따라 그늘이 바뀌니.. 잘 잡으셔야 합니다



12시쯤 모습이에요~

군데군데 자리를 잡고

뒤쪽 이벤트 부스와 음식 파는 가게에 사람들이 몰려있어요





4시쯤의 모습이에요



3일모두 이쯤에 자리를 잡았어요

MAY FOREST오른쪽 즈음해서 자리 잡았습니다

오른쪽 게이트에 가까운자리로 나가면 바로 SPARKLING DOME과  PINK AVENUE와 SPRING GARDEN을 갈 수 있어요





돗자리 깔고 자리잡아놓은 상태로 짐을 두고

다른 공연장들을 편하게 돌아다니시면 됩니다

주위에 사람들이 많아서 분실하진 않을거 같더라고요 그래도 중요 물품을 들고 다녔습니다

대신 음식물은 잘 관리 하셔야 합니다 태양이 너무 뜨거워서 금방 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침에 산 김밥을 가방과 옷 속에 꽁꽁 덮고 돗자리를 반 접어 위로 올렸더니 저녁까지 괜찮더라고요..

물론 아이스 박스에 얼음 챙겨온 분들이 부럽긴 했습니다



3일동안 많은 뮤지션들을 봤는데

가장 좋았던 분이에요

카로 에메랄드!


이분 노래는 무한도전때문에 듣게되서 한두곡을 알긴했는데

여기서 들으니 너무 좋았어요!


맨발로 나와 카리스마있어보이는데 귀엽게 노래하시더라고요



MAY FOREST 스탠딩 위치에요

보기보다는 여유있게 서있습니다




태양이 지고 있는 이시간!

5시부터 6시 사이에 잠깐씩 스탠딩에 나가봤는데요

다른분들과 흥을 나눈다는게.. 새로웠습니다



로버트 글래스퍼 익스페리먼트.. 유명한 분인듯한데..

재즈여서 그런지.. 익숙하지 않은 음악이여서 그런지.. 어려웠습니다..



올해 국내에 위플래쉬라는 영화가 개봉했었는데요

그때 재즈 드럼치는 소리를 들으면서 평소 듣던 음악과 다르고 좋다고 느꼈었는데

이번에 페스티벌에서도 좋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베벨 질베르토는 좀 익숙한 리듬을 노래하더라고요

앨범만 들으면 모를것들인 실제 가수가 어떤 성격인지 알수있고 무대마다 그 가수의 특징들이 나타나는것도 새로웠습니다

이분은 본인이 무대를 놀이터로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ㅎ



3일 내내 비슷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필수 준비물!

썬글라스 썬크림 우산 이에요

우산은 2개정도 챙겨서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검정색이 좋겠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정말 더웠습니다

양산과 우산 아래 햇볓을 피해 꽁꽁 숨어 있다

더위 식히러 실내 공연장을 찾아 다녔어요



많은 우산들이 보이시죠?

안가져오면.. 같이온 분한에 미움 받을 수도 있어요!



관계자분들이 돗자리를 최대한 붙여달라고 하시는데.. 저를 포함 오신 분들이 말을 잘 안들었어요.. ㅎ


돗자리를 붙여 많은 분들이 같이 앉을수 있는것도 좋지만 너무 붙여놓으면 돗자리 사이사이 길이 없어 계속 밟히게 됩니다 여유는 두고 깔아야 나중에 돌아다니기 좋아요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서 두번째날 당일권이 매진이었는데

첫째날과 마지막 날에 비해 확실히 사람이 많았습니다

88잔디마당이 돗자리와 사람들로 가득찼습니다



그래도 이번 페스티벌이 괜찮다고 생각이 드는것이

표를 많이 팔수록 이익일수 있는데 적당선의 표를 판거 같아요~

공연을 본다거나 줄을 선다거나 할때 하염없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고 적당하게 기다리면 괜찮은 자리에서 본다거나 음식을 살수있어 좋았습니다





이때쯤이 시원하고 공연을 즐기기 좋은데..

대부분의 공연이 22시에 끝아요

해가지고 2시간에서 3시간 정도인데... 적당한 날씨에서 즐기기엔 너무 짧은 시간이더라고요


참고로 저녁에는 춥습니다!

담요나 것옷을 챙겨야 해요



늦은 저녁시간이지만 많은 분들이 여류롭게 음악을 들으면서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어요

음악에 몸을 맞긴분들도 있고 연인과 데이트를 즐기는 분들도 있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재즈 리듬에 맞춰 게춤 추는 여성분이 화면에 등장했는데 그 화면 보시고 자신감 얻은 다른 분들이 스텐딩 공간으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ㅎ


마지막날 MAY FOREST에서하는 마지막공연 이에요

3일동안 같이 지내 익숙해진 분들고 있고 환경도 적응했는데 아숨을 뒤로 했습니다


공연이 끝나는 시간까지 있으면 집에올때 붐빌까봐 10분일찍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이벤트 부스!

마침 선크림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하는곳이 있어서 받아다 넉넉히 발랐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두번째로 큰 실내 공연장이에요

올림픽 체조 경기장이고

SPARKLING DOME입니다



건물안으로 아메리카노 테이크 아웃 컵 정도는 들고 들어갈 수 있는데 실제 공연장으로는 들고 들어갈 수 없어요






스파클링돔내부 스탠딩 구역이에요~

제일 앞줄에는 언제나 줄서있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첫날 두번째 공연.. 가장 한가했습니다





스탠딩에서 함께 공연을 즐겼어요~

흔들흔들~~~




아직 한창 시간대여서 체력 방전되지 않도록 잘 조절 해야 합니다



스파클링 돔 좌석에 앉아 다른 공연을 봤습니다

더위도 피할겸... ㅎㅎ












미카가 꽃미남 모자 쓰고 나왔어요~

호텔에서 이모자 쓰고 밥먹는데 사람들이 쳐다봐서 자기가 잘생겨서 처다보나? 자심감이 붙엇다고 하더라고요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 PINK AVENUE에요~

여기서하는 공연을 보진 않았지만 어떻게 생겼는지 구경하러 들렸습니다

작은 공간이여서 뮤지션하고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그리고 수변 무대 SPRING GARDEN!

이번 페스티벌에서 가장 장은 무대에요

여긴 사람이  많이 모이면 공연보기 힘든 곳입니다




이 사진은 수변무대 뒤쪽이에요~

돗자리를 깔 공간은 있지만 무대가 직접 보이진 않습니다


큰 티비로 중계는 하고 있으니 볼수는 있어요~

MAY FOREST보다 사람이 많지않고 그늘과 한적한 곳과 그늘이 필요하다면  이곳도 좋습니다








공연장 외부에요

음식점들이 있고

어떤 공연은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기도 합니다



3일동안 자주 마신 커피!

맛도 괜찮고

얼음잔에 생수를 파는데 가격이 저렴했습니다

더위식히는데 필수품!



MAY FOREST내부에도 음식파는곳이 이 있지만 외부에도 있어요~

식사거리와 맥주, 와인들을 살 수 있습니다




아침 일찍 도착해서 본 올림픽 공원 모습이에요~

10시 40분 경이에요~

아직 한적하지만 오후 시간되면 사람이 가득찹니다







추가 안내사항 정리 (매우 요약했습니다)


q. 비가 오면 야외 공연은 취소 되나요?

- 우천 취소란 없습니다. 우비 나눠줍니다. 비걱정보다 뜨거운 해를 걱정해주세요~


q. 음식을 따로 가져가도 괜찮나요?

- 기본적으로 외부음식 반입금지. 병이나 캔은 절대 안됨. 일회용 동기가 아닌 도시락 통에 담긴 음식은 가능


q. 그럼 공연장에서 따로 음식을 판매하나요?

- MAY FOREST와 공연장 이동 동선에서 각종음식을 판매함


q. 술도 구매할 수 있나요?

- 성인 인증한경우 구입가능.


q. 하루 종일 공연을 즐기다 보면 주차비 폭탄을 맞는것은 아닐까요?

- 하루종일 소형차 4천원. 대형차 1만원


q. 2일권이나 3일권을 예매한 사람들은 매일 새로운 팔찌를 받나요?

- 모든 팔찌는 딱 한번 발행. 2일권 3일권 모두 공연이 끝날때까지 착용해야함


q. 어린이는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나요?

- 7세 미만 아동은 무료로 가능


q. 텐트 피크닉테이블, 캠핑 의자는 당연히 금하겠지만 돗자리는 괜찮지 않을까요?

- 88잔디마당에서는 돗자리사용이 가능. 2인이 1mx1m를 넘지 않도록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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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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