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universal studio) 구경하기 정보 1, 입구부터 익스프레스 패스, 스파이더맨, 쥬라기 공원




전철역에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는길에 있는 킹콩입니다










  • 영화 테마공원을 가본적이 없어서 언젠가는 가야지하고 있었던 찰나 기회가 되어 가게 되었습니다 나이들어 오랜만에 가는 놀이공원이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꿈을 꾸다온거 같습니다

  • 처음에는 영화 세트장이 꾸며져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세트장과 놀이기구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입구에서부터 스파이더맨과 쥬라기공원을 들리면서 찍은 사진들과 동영상을 포스팅 합니다








유니버설 역에서 스튜디오 입구까지 가는 길입니다

저 멀리 킹콩이 보이네요

킹콩 간판은 가는길에 있는 매장 간판인데 제일 눈에 띄어요





(미나사마 오하이오 고자이마스~)

요즘 유니버셜에서는 해리포터가 가장 인기라고 합니다

입구부터 해리포터 홍보가 가득한데요 들어가기 전인데 신나는 음악과 함께 흥분되기 시작했어요!






커다란 입구를 들어가면 매표소가 보입니다


목요일날 방문했는데 이날은 10시 개장이었습니다

저희는 9시 10분에 도착! 근데 앞쪽을보니 들어가고 있더라고요?!

저희는 배스트 일정을 짜둔터라 선두를 놓칠 수 없었습니다

빠르게 걸어 미리사둔 입장권으로 입장!




입장하자 마자 사야할 티켓! 익스프레스 티켓입니다

익스프레스 패스5는 5만원정도의 티켓인데 입장권과 다르게 또 사야 합니다

하루 판매량이 정해져 있고 이 패스가 있으면 기다리지 않고 놀이기구를 바로 탈 수 있습니다


유니버셜 익스프레스 안내가 되어있는 사이트

http://www.usj.co.jp/kr/ticket/





위에 정해진 것중 하나씩만 탈 수 있고

해리포터는 입장권과 탈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티켓을 구입하고 성공적인 스케줄을 위해 스파이더맨으로 뛰었습니다





뛰는 중 ...

(중간쯤 이벤트중인 바이오해저드도 보여요)







아주 짧게 줄서 있는 입구를 보면서 의아해 했습니다

이렇게 달려다니면서 타지 않으면 몇시간씩 기다려야 하는데..

이때는 달렸다는게 부끄럽지 않았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좀 더 여유를 가져도 괜찮았을듯해요




영상중간에 신문사로 보이는 방이 연출되어 있어요


밖에도 줄서있지만 우리나라 놀이공원과는 다르게 내부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 기다릴수 있도록 시설이 되어있어요

뱅글뱅글돌아 스파이더맨 놀이기구를 탔습니다




유니버셜에서 폰과 모든 짐을 두고 타라고 하더라고요

(들고 탔어도 다 떨어트렸을거에요.. 대박임)

그래서 스파이더맨 놀이이구에 대한 설명은 여기까지 입니다









두번째는 쥬라기공원 놀이기구를 탔어요!

동영상은 입구에서 타기 직전까지 모습을 담았어요


모든 테마의 구간구간마다 영화속에 와있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인테리어가 너무나 섬세해요





우리나라 롯X월드에 있는 신밧드의 모험과 비슷합니다

단지 다른점이 있다면 동물들을 묘사한 퀄리티와 숲의 표현의 섬세함 그리고 고장난 조형이 없고 터지거나 찢어진 조형물도 없다는것과 더 스릴있다는거정도?





스토리를 따라 이야기가 펼져 집니다


신기한 공원에 온것부터

사고가 나서 뭔가 문제가 생겼다는걸 몸으로 느낄 수 있어요 





섬세하게 표현이 잘 되어있어요

사진에 보시면 전기 철조망이 늘어져 있는것이 보입니다

정말 영화를 보고 있는겉 같아요 








숲이 흔들리고 도구들이 움직이면서 상황이 연출됩니다





그.리.고.

'기' '승' '전'을 거치고 '결' 을 향해 가고 있는 중 ...







여기가 바로 '결'에 해당하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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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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