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어린이 서울 대공원 동물원 가는길 소개 추천 나들이 데이트 코스





다음 지도 링크 : http://dmaps.kr/ms2x

서울 대공원 동물원 가는길 입니다

4호선 대공원역(서울랜드)에서 내려서 2번 출구로 나와 앞으로만 쭉 걸으면 됩니다

종합 안내소에서 코끼리 열차표를 구입해서 한정거장만 가면 됩니다


위 지도에서는 빨간색 점선이 코끼리 열차 노선이고 2번 출구에서 동물원까지 30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일본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해리포터 테마 공원

http://paranwater.tistory.com/452






전철역 안에서 각 출구 안내 입니다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찾아가기 제일 편합니다



2번 출구 나가는길에 있는 긴 에스컬레이터



2번 출구로 나오면 넓은 큰 길이 있어요

이길을 쭉 걸어가서 아래 안내소로 갑니다


양쪽으로 김밥과 소라를 팔고 계시는데

김밥을 500원에 파는 분도 계시고 1000원에 파는 분도 계세요;



안내소가 있는 건물입니다



코끼리 열차를 타고 갈 수도 있지만 여유가 있다면 동물원까지 걸어서 갈 수도 있습니다




(클릭해서 크게 보면 가격도 보입니다)

코끼리 열차표 파는 곳



어른 두명에 2천원 입니다 카드 결제 가능!



들어오는 코끼리 열차를 찍어봤습니다

서울 대공원에서 코끼리 열차는 추억의 열차죠

아마 여기 아이들과 오신 부모님도 어렸을때 대공원에 와서 코끼리 열차 한번쯤 타보셨을 겁니다

킹콩 2층 버스를 아는 분도 계실까요? ㅎㅎ



코끼리 열차를 타고 첫번째 정거장에서 내리면 미술관과 동물원이 있습니다

이 사진은 동물원 방향 사진이에요 3시 반쯤 도착했는데 한산한 모습입니다

오전에 와서 하루종일 있다 갈 수 있을 만큼 넓은 곳인데다가 동물원 이외에 대부분은 잔디가 있고 벤츠와 놀이터들이 많아 놀다가기 딱 좋습니다(날씨가 좋다면)



(클릭하면 커집니다)

홍학! 동물원에 들어서면 가장 만저 만날 수 있는 동물이에요

제가 간 11월은 동절기여서 특정 시간대만 만날 수 있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코끼리는 실내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많이 오셨더라고요

커플도 많고 여여 커플 남남 커플들도.. 드문드문 보였습니다




그리고 만나볼 수 있는 기린!

아래 동영상도 보세요~




저~ 멀리 기린들이 있어요~

느릿느릿한 걸음으로 왔다갔다하고

민속촌 처럼 동물원도 드립 문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기린들의 효자손도 가면 보실 수 있어요! ㅎ




기린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노트!

요즘 젋은 나이대는 이런 내용 좋아하죠 ㅎ

마케팅에 변화를 주고 있었습니다

아쉬운것은 정문쪽에 가까운 동물들은 이런 시도들이 보였는데

멀리 있는 동물들은 기본적인 안내만 하고 있더라고요




사막여우와 하마들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실내에서 하마와 두더지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쌀쌀한 바람을 피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인원관에서 원숭이들이에요~

쫓고 쫓기다 갑자기 그네를 타는 원숭이를 보니 웃음이 나왔습니다

4월? 5월쯤 태어난 어린 새끼들이래요



활발한 원숭이들!

원숭이 들이 유리쪽으로와서 사람구경도 하고 갑니다 ㅎ



사자들이에요!

음양효과인지 모르겠지만 

어흥어흥 크게 울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마감 시간 전에 정문쪽에서도 울음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여러 마리가 울어대니 음침함이 더 했습니다




구분은 안되지만 물개, 바다사자, 표범들...



앞쪽 안내 푯말에는 각각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는데

구분이 힘들었습니다



정말 가까이서 볼 수 있었어요~

여유있게 수형하고 다니는 모습과

서로 장난치는 모습을보니 우리에 있는 모습이 안타까워 보이기도 했지만

눈이 안보이는 물개를 직접 보호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함께 공존 했습니다



이 친구들은 영화 쿵푸 팬더에 나온 "레서 팬더!!!!!" 

꼼지락 거리면서 먹이를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서울대공원 레서팬더 관련 기사가 있네요~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8641




3시 반에 도착해서 절반도 못봤는데 문닫을 시간이되었습니다

다음에 다시올 생각으로 남은 절반은 스쳐 지나가듯이 보고 왔어요




저녁에 탄 코끼리 열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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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






친구가 날씨 정말 좋다고 해서 오랜만에 나들이를 했습니다

거의 6개월만에 자전거를 타려했더니 앞바퀴 뒷바퀴 모두 바람이 빠져 있었습니다
빵빵하게 채우면서
작년 여름 여행할때 뒷바퀴에 스템플러 심이 박혀 때운적이 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바람이 빠진게 아닌가 걱정했습니다 
이런경우 바람을 넣고 하루정도 기다리면서 상태를 봐야 하는데 워낙 급하게 나가는 바람에 확인도 못하고 걱정만하면서 바로 출발했습다

다행히 다녀오는 동안 문제는 없었습니다


일단 집앞에서 기본적인 브레이크와 속도계 체크하고 물하나 들고 출발~

해는 따뜻했으나 바람은 아직 너무 차가웠습니다
상의에 등산복 긴팔 하나 입었는데 너무 추워 긴팔 면티 생각하며.. 콧물 들이키며 라이딩..

일단 첫 20분은 그럭저럭 탈만했습니다 그런데 다리가 쑤시기 시작! ㅜㅜ
일단 멈춰서 쉬다가 음료수 마시고 다시 달렸습니다

아이폰 다음 지도로 위치 확인해가면서 안성까지 가려고 했는데 첫날이고 너무 추워 송정리 근처까지만 라이딩!
송정리 근처에 구제역 소독 중이였는데 참아 젖어가면서 지날수 없어서 거기서 돌아 왔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자전거에서 내렸는데 역시나 후들후들;
날풀리면 여유있게 봄사진 찍으며 다녀올 생각입니다~~ ^^









되돌아올때 길입니다
이 내용은 아이폰 어플 runkeeper가 만들어 줬습니다









오늘 달린 총 총거리는 26km








오랜만에 탄 내 자전거 2010년형 알톤 마스터 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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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물